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쌍해진다. 그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초등학교 중학교 정도는 여유롭고 행복하게 놔둘 수는 없을까 생각해 본다. 요즘 읍·면단위 소규모 학교는 고사위기에 처해 있다. 시골 학교를 기피하고 면단위 학생은 읍으로, 읍단위 학생은 시로, 시단위 학생은 서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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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행복 그리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쌍해진다. 그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초등학교 중학교 정도는 여유롭고 행복하게 놔둘 수는 없을까 생각해 본다. 요즘 읍·면단위 소규모 학교는 고사위기에 처해 있다. 시골 학교를 기피하고 면단위 학생은 읍으로, 읍단위 학생은 시로, 시단위 학생은 서울…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다 속으로 고요히 잠…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장이 있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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