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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9년

47건 · '행복 그리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않았던 그의 마른 손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2.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라고요.” 그래서 허 대표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좋은 기회로 카페 투게더를 문 열고 다른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하고 있다. “우리 성공하자!” 아직 한국말이 서툰 베트남 출신의 한예슬 씨는 지인 덕분에 바리스타 교육에 참…

  3.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해가며 차근차근 만들어 온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

  4.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최윤경 씨, 충남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내년에도 충남미술대전에 도전할 거예요. 앞으로도 계속 즐기면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노년에 그림 그리며 즐거운 삶을 보낼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해요. 많은 사람들이 문인화를 그리고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입상 결과> △우수상 : 최윤경 △특선 …

  5.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요청했다. …

  6.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천을 바라보며

    …아니면 출세할 수 없는 곳이다. 하여간 그러한 곳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그리고 그곳의 강물과 바위 나무들은 내 어린 시절 친구들이므로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성인이 되고 먼 타국에서 이민생활을 하는 내겐 고향이 무척 그립다.…

    당진시대
  7.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

    당진시대
  8. 2019.05.31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

    …있다”고 말했다. 메트로30은 가치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강 주변을 살려내는 프로젝트와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내도록 빌바오 시장의 도시재생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마르티네스 씨는 “시장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면 안 된다”면서 “…

  9.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김미선(54)·박상일(52) 씨는 재혼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

  10.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의 주제와 안건은 물론이고, 건의사항과 개선사항, 사과하기, 칭찬하기, 그리고 가족여행과 저축액까지 가족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집을 짓는 문제와 같이 큰 화두 뿐만 아니라 방청소 문제나 서로의 말투 등 아주 사소한 일상까지 모…

  11.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웠다”고 말했다. “다세운공동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들이 직접 교사가 돼 활동하고 …

  12.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로 바빴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릴 때면 행복해요. ‘그…

  13.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련된 근로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은 너무나 안타까워 보인다. 개인이 행복해지려면 억울한 일이 없어야 한다. 당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려면 억울한 시민이 없어야 한다. 비록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

    당진시대
  14. 2019.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유재면 전 노인회장 위한 송덕비 건립

    … 삼웅2리 노인회장을 맡아 노인회를 이끌었다. 그동안 삼웅2리 노인회는 행복경로당 사업에 선정돼 마을 노인들을 위한 경로급식을 운영하고, 기공체조·서예·컴퓨터·농악·노래교실 등을 열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또한 해마다 야…

  15. 2019.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력 잃고 있지만 날마다 감사”

    …을 잃어 앞을 거의 볼 수 없는 상태다. 아내 역시 크론병과 베체트병, 그리고 강직성 척추염까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이번 나눔콘서트에서 현 씨는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노래를 …

  16.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운전자인지 숙련자인지 달라지잖아요. 커피도 마찬가지에요. 배우는 만큼, 그리고 노력하고 연습하는 만큼 더 맛있는 커피를 내릴 수 있죠.” “살아 있기 때문에” 산에 오르는 이유는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이다. 조항균 씨 역시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는 이유…

  1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 독서를 즐기고 있다. 카페 휴에서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그의 행복이자 재미라고.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를 ‘배움의 충족’으로 꼽았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았던 그는 책을 읽으면 그 아쉬움이 채워지곤 했단다. 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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