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김준 국민의힘 당진당협 청년위원장“원도심 주차공간 확보 및 전통시장 개편”
…줄어든 당진시의 인구수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수청지구를 비롯해 곳곳에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 등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진시의 도시개발이 어떻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수청지구의 도시개발은 진행 중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행정 곳곳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줄어든 당진시의 인구수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수청지구를 비롯해 곳곳에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 등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진시의 도시개발이 어떻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수청지구의 도시개발은 진행 중이다…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느낀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나? 현재 당진시에서는 시민과의 소통이 부족하다. 특히 대규모 사업을 시행하면서 시민들의 의견 반영이 미흡하다. 앞으로는 뒷북 행정을 벗어나 시민들과의 공감대 형성 이후 적절한 시기에 사업이 추…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곳곳에서 크고 작은 모임과 회식이 계획되고 있다”며 “그동안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의 억눌렸던 마음이 표출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교육현장] 5월 1일부터 정상 등교…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했다. 다양한 경력, 정직하고 청렴한 생활, 행정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물로서 당진시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생각해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환…
2022.03.14 · 문화·교육 · 박경미
…모와 교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곳곳에는 국도를 따라 걷는 등굣길, 짧은 보행신호, 가로등이 없어 캄캄한 학원가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존재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지자체 직영으로 …
202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합장 김후각)이 환지방식으로 개발 중이다. 현재 환지계획인가에 대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김후각 조합장은 “당진2지구가 개발되고 당진3지구와 당진4지구까지 연결되면 송산과 석문 등의 서북부 지역과 도심이 연결될 것”이라며 “당진CGV 일원의 …
2022.02.15 · 정책·행정 · 임아연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심각하다. 당진지역 곳곳에 불법투기를 금지하는 현수막 등 게시물이 부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각종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읍내동 가로수에 붙여진 문구 아래 버려진 쓰레기로, 게시물 작성자는 “이게 뭡니까!…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소유하려는 인간의 본성과 이기심은 끝이 없다. 둘째는 무능하고 부패한 행정부가 노동의 생산성을 무시한 채 지나친 평등주의를 내세워 국민의 노동 의욕을 상실시켰다. 노동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생산성의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셋째는 …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1회 만나 독서활동을 진행한다. 더불어 예산, 홍성, 아산 등 충남지역 곳곳에 자리한 문학관을 방문하고 한빛공동체 등 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우강초와 북창초 등 지역 초등학교에서 구연동화를 들려주고, 평생학습 우수동아리로 선정돼…
2022.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임동신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위축되고 있지만 곳곳에서 기부 천사들이 찾아와 따뜻한 온기를 채워주고 있다”며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2 나…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이뤄지게 된다. 당진시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지난 2020년 행정TF팀을 구성했다. 이어 지난해 2월에는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문화도시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동시에 시민들의 움직임도 활발하게 이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