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친박계 회동에 ‘진박’ 논란
… 부총리에게 당부했다고 밝히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김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친박이니 진박이니 하며 공정한 공천을 흔드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최경환 부총리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공천에 영향이 없으니 오해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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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현안 인터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부총리에게 당부했다고 밝히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김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친박이니 진박이니 하며 공정한 공천을 흔드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최경환 부총리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공천에 영향이 없으니 오해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2016.01.09 · 인물·동정 · 김예나
… ·지면 구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신년 기획 기사가 필요하다. ·현안 기사의 경우, 리드에 핵심 정보가 들어가야 한다. ·전체적으로 송전선로 반대집회,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인사발령 등 현안이 많이 담긴 신문이었다. ·1면 사진과 기사 사진…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적으로 이번 사태에 대해 알려야 된다.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당진 지역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환경문제와 도계 분쟁, 송전선로와 석문산단,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경기 침체 등 많다. 그 가운데 송전선로는 애초부터 화력발전소의 증설을 하지 말았…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해 나가는데는 단계가 필요하다. 말이 앞서선 안된다. 당진지역의 시급한 현안과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든 시민들의 생각이 그러하듯 도계분쟁 문제다. 서해대교는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끌어 왔고, 현대제철 유치는 전 송영진 국회의원과 이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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