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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약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8년

41건 · '환경 약속'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완수해 나갈 것을 엄중하게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민선7기에는 지난 4년간의 경험과 성과가 ‘더 큰 도약’의 밀알이 되어, 17만 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

  2. 2018.06.29 · 정책·행정 · 김예나

    쓰레기로 몸살 앓는 온동저수지

    …계원)에 위치한 온동저수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심각한 저수지 환경에 주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09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A씨에게 온동저수지를 5년 간 임대해 준 가운데, A씨가 낚시터를 운영해왔다. 지난 2014년 …

  3. 2018.06.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임종억 당선인(더불어민주당) “균형발전·경제발전 이룰 것”

    …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이라는 직책까지 맡게 됐다. 이와 병행해 농업·환경·아동·복지·교육 등 각 분야별로 지역실무에 성실히 임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또한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들의 힘과 뜻이 모아진 것이…

    당진시대
  4. 2018.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후보, 환경문제 “적극 해결” 약속■당진환경운동연합 10대 환경의제 발표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은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당진시장 후보들이 지역의 주요 환경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해결의지를 보였다며 환경문제 해결의 뜻을 밝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6.13 지방선거를 맞아 △당진화력-신송산 간 34…

    당진시대
  5.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자 간 차이를 유권자들이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제·항만·농업·환경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각 공약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를 들어 기사에 반영했다. 한편 신상 및 공약은 유권자들에게 공개된 후보자의 공보물과 블로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6.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 송산2·3단에 현대제철 본사가 오기로 했다. 이를 지키겠다. 김홍장: 환경, 교통, 주거, 복지, 의료 의 문제를 같이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경제 활성화가 쉽지 않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후보, 힘 있는 정당 이 있어야 한다. 현대제철 본사…

  7. 201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 비교·분석

    … 당진화력·현대제철의 철저한 감독 및 미세먼지관리 위한 종합대책 수립, 환경감시센터 지원 정한영 : 서해안의 석탄화력·석유화학단지의 저감대책 필요, 중국과 공동환경감시센터 공조 운영, 환경감시센터 지원 오동원 : 미세먼지 원인 제공하는 업체로부터 환경…

  8.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수긍)할 수 없다. 주민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다. 당진시장이 환경문제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을 갖고 시정을 이끄는 것은 중요하다. 당진은 전세계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는 곳이고, 고압철탑이 526기, 송전선로가 189km가 설치돼 있…

  9. 2018.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성환 “경제 중심 환경도시 만들 것”

    자유한국당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복지 △환경 △문화관광 △명품도시건설 등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실질적인 고용창출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침체된 당진경제를 일으키…

  10.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최창용 후보“의정활동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

    …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시 예산은 지역의 특수성과 환경 및 우선순위 등 여러가지 요소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건전하고 균형 있게 편성해야 한다. 현재 당진시의 당면한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고령화 시대에 따른 안정적인 노후를…

    당진시대
  11.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미세먼지 환경감시센터 지원”

    …력과 현대제철이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조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이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철저히 감독해야 할 것이며 미세먼지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발전소주변지역의 환경보존을 위한 환경감시센터가 …

    당진시대
  12.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동원 후보“깨끗한 환경 위해 도시 숲·공원 조성”

    …원인이다.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해 원인제공을 하고 있는 업체들로부터 환경개선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약속 받아야 하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도시 숲·공원 조성으로 깨끗하고 맑은 당진시를 만들어야 한다. 3. …

    당진시대
  13.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 “비위 공무원 사회봉사 명령제 실시”

    … 산업부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은?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이 2020년까지 1조1195억 원을 투자해 오염물질 감축을 위한 환경설비를 개선하겠다고 약정했다. 당진시는 이 약속이 지…

    당진시대
  14.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성과 중심의 공직자 인사제도 개편”

    …와 ‘관광’이다. 굴뚝산업은 단시간에 일자리 창출과 소득으로 이어지지만 환경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다. 당진은 바다가 있어 항만이 있지만 대부분 기업부두이고 공용부두는 2선석 뿐이다.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배후로 다목적 부두를 건설해 물류 중심지로 성장시켜…

    당진시대
  15.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상토론_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 김덕주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요하다.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계획인가?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재임 중에 삽교호 수계 오염하천 개선을 위해 남원천 생태하천 조성 및 환경기초시설 확충 등 약 78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삽교호 수질에 영향을 …

    당진시대
  16.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박두재 원당중앙교회 담임목사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시대의 요구 변화와 지방선거

    …들의 공통적인 불만 사항이며 개선을 바라는 부분으로, 열악한 교통과 교육환경, 극심한 대기오염 그리고 터무니없는 집값을 꼽고 있다. 시내 중심가의 교통편만 보더라도 시청 부근이나 대덕동, 당진초등학교 지역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불편하다고 한다. 교육…

    당진시대
  17. 2018.04.06 · 정책·행정 · 한수미

    살기 좋은 당진, 환경에서 시작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5 환경

    …물 맑고 공기 좋던 곳이었다. 불과 십 수 년 전만 해도 당진의 자랑은 환경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환경이 안 좋아 당진으로 이주하길 꺼려하는 것은 물론이고, 살고 있던 사람들마저 불안해하고 있다. ‘환경’은 이제 당진의 빼 놓을 수 없는 현안이…

  18. 2018.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송민수 한국수산업경영인 당진시연합회 수석부회장 현대자동차, 삽교호 기름유출 사고 대책마련 나서야

    … 또다시 2차 피해가 발생했고 더 많은 양의 기름이 유출됐다. 아산시청 환경과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사용하는 절삭유로 판명돼, 현재 아산시에서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검찰에 고발한 상태다. 현대자동차 인주…

  19.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민들이 가장 친밀하게 느끼는 곳은 할매바위다. 이전엔 물질하는 여인들의 약속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물질을 하러가거나 바다에 놀러갈 때 사람들은 “할매바위 앞에서 만나자”는 말을 많이 했단다. 할매바위에는 오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이 배를 …

  20.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더좋은당진연구소장LNG 생산기지, 석문에 유치해야

    …기업들도 역량과 경쟁력을 더 키워야 하는 것도 지역의 과제이다. 셋째, 환경오염 등 기업의 나쁜 행태는 철저히 감시하고 공개해야 한다. 네 번째, 매립형 탱크 설계 등 도시미관과 미래가치가 저해되지 않게 설계단계에서부터 당진시가 참여해야 한다. 다섯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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