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힐링의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힐링의 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대촌2리 ‘안갯말’을 가다

    …은 개정한천에서 나는 물로 작은 수영장을 조성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만들어 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손권영 대촌2리 이장은 “주민 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갯물을 방문해 놀고 가곤 한다”며 “개정한천에서 나오는 물로 수영장을 조성하고, …

  2.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를 빠져나와 38호선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도 왜목마을 해수욕장의 장점으로 꼽힌다. * 요트세계일주 홍보전시관 오는 15일부터 요트 무료 체험 왜목마을은 김승진 선장이 대한민국 최초로 단독,…

  3.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행복마을만들기 주민대표 워크샵

    … 이번 행사는 2016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에 적극 참여한 주민대표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향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주민대표들은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삼림욕과 산책을 즐겼고 장항스카이…

  4.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를 다녀왔다. 이어 올해에는 연속 근무한 직원들을 선정해 방콕 파타야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보호자를 초청해 어버이 가족행사를 주최하는 등 복지원 대내외적으로도 소통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한편 아셀복지원과 함께하는 이들도 있다. 그 중에…

  5.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캘리그라피, ‘공감’을 쓰다

    …폰에 밀려 손글씨를 쓰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손글씨를 쓰며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귀들을 모아 글씨로 작업해 보았다”고 전했다. 한편 손수체는 당진에 거주하는 주부들로만 이루어진 캘리그라피 학습 동아리로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