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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8건
기간
1993—2026

898건 · '우리 앞으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45쪽

  1.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수리를 돕는봉사활동이다. 이 회장은 “회원들 중 집수리 기술자는 없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을 통해 나아진 집의 모습을 보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독거어르신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재원이 부족해 어려워 …

  2.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까치와 함께 찾아 온 복덩이들

    …정미어린이집에서 김수정 원장과 엄영선 교사가 어린 새싹 10명을 인솔해 우리 경로당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세배를 하기 위해 도착했어요. 세배를 받고 할머니들은 장난감을, 할아버지는 세뱃돈을 고사리손에 안겨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줬지요. 저는 어렵게 방문해…

  3.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0kg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4.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 대표“불을 꺼야겠다는 생각뿐이었죠”

    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39) 대표가 새우회관 옆에 위치한 업체인 우리인력개발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가 넘은 시간, 우리인력개발 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이두현 대표는 일을 하다 …

  5.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신당리 김문수씨“우리마을 소식도 담겼으면”

    …면 평소보다 꼼꼼히 기사를 읽는단다. 이웃을 신문에서 만나면 반갑다고. 앞으로는 신당리 소식도 자주 실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신평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종교기사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김 씨는 “올해로 15년째 성당에서 사회봉사…

  6.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당진시대
  7.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설립했다. 그는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이 매우 많다”며 “모든 시민이 행복해지는 날이 되길 바라며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단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순간이 제 인생에서 …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의 힘을 모으며 ‘새해맞이 Clean 면천 화합 한마당’이 성사됐다.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라는 마음을 모은 주민들은 대나무 숲 조성을 위해 쓰레기를 치우고 썩은 대나무를 잘라 옮기는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대나무 숲길 앞에 유채꽃 밭과 진…

  9. 2018.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넉넉한 사랑 실천

    …매곡리·송석리 경로당에 떡과 귤을 직접 전했다. 김종필 목사는 “나눔은 우리에게 넉넉함과 여유를 줄 뿐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게 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깨닫게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10. 2018.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 전달

    …구협의회 홍광표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을 잘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적십자 인도주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문수일 회장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 “최근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됨으로써 우강면민들이 다양한 문화,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 기쁩니다. 번성을 누렸던 옛 우강의 모습을 다시 …

  1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 가꾸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반촌2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늘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 반촌리…

  13.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담아주세요”

    …한여름 폭염으로 열과 피해까지 발생했다. 박 위원장은 “수입과일로 인해 우리 농민들이 설자리를 잃고 있는 것과 더불어 20~30년 전에 비해 농업 생산비가 급등했다”며 “여러 어려움이 겹쳐 농민들은 이중고, 삼중고를 감내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안타까…

  14.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남동지역에는 원자력 발전을, 충남 서북부 지역에는 석탄화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지어 ‘값싼 에너지’를 생산해 왔다. 특정 지역에 발전소가 집중될수록 송전선로는 더욱 …

  15.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약불에서 은근히 익히면 갈비에 양념 맛이 골고루 베인다. 백 대표는 “우리 우미락 갈비탕의 갈비는 물에 씻어 먹어도 맛있다”고 말했다. 한편 특제소스에는 간장과 소금을 비롯해 12가지의 채소 농축액이 들어간다. 특제소스 만드는 방법은 백 대표 부부만…

  16.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특성에 맞게 다문화가정에게 한글교육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민속촌, 한옥마을 등으로 탐방을 다녀올 계획도 잡았다. 재능기부로 문화공연 개최 석문면…

  17.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활동이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지방의원들이 많았다. 앞으로 정당별 및 의회 차원에서 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제반 역량을 함양시키겠지만 의원 본인이 당진시의 현안 및 행정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지 않으면 목에 힘이나 주는 의원으로 전락될…

    당진시대
  18.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리고장 당진시에서 입대한 군인 수는 3400명입니다. 그리고 전적지에서 전사한 사람이 900명, 총소리가 멈추자 집으로 돌아온 용사들이2500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현재까지 용사…

    당진시대
  19.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6월은 눈부시게 푸르른 녹음을 우리에게 안겨주기 위해 독립․호국․민주정의 앞에 자신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내어주신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매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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