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가스 검침원 사칭해 물품 강매 사기
…달 20일경 도시가스 검침원이라고 소개한 한 여성이 합덕읍 교동리에 살고있는 남윤우 씨(80) 집 문을 두들겼다. 도시가스 점검을 위해 방문한 줄 알았던 남 씨는 의심없이 여성에게 문을 열어줬다. 하지만 검침원은 부엌 가스렌지 환풍기를 보면서 더럽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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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20 / 115쪽
2021.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달 20일경 도시가스 검침원이라고 소개한 한 여성이 합덕읍 교동리에 살고있는 남윤우 씨(80) 집 문을 두들겼다. 도시가스 점검을 위해 방문한 줄 알았던 남 씨는 의심없이 여성에게 문을 열어줬다. 하지만 검침원은 부엌 가스렌지 환풍기를 보면서 더럽다며…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 방조제를 거점으로 바다, 내수면, 산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수도권과 인접한 유일한 서해안 도시로 앞으로 대(對) 중국 경제교류 등 타 지자체에서 갖지 못한 잠재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환경우선주의, 지역이기주의, …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인도하는 문제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은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졌다. 고향 필경사에 대한 추억 심재호 선생은 1936년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 심훈이 사망한 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는 할머니 손에서…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만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토론했다. 더불어 당진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태옥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의 공연이 펼쳐졌다. [민관협력기관협의체 구성] 민·관 협력 위해 15개 기관 참여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관협력기관…
2021.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지구야?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김상환이라고 해. 이렇게 편지로 너와 만나게 돼서 무척 반가워. 잘 지내고 있니? 너에게 해줄 말이 굉장히 많아서 빨리 이야기를 꺼내 보도록 할게. 우선 너에게 무척이나 슬픈 이야기, 지구온난화…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 키운 경력밖에 없는 할머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손 씨의 있는 그대로의 할머니 모습에 점수를 높게 줬고 당당히 면접에 통과했다. “연극하는 아들한테 틈틈이 교육을 받긴 했어도 긴장됐어요. 그런데 면접관이 다른 사람 말에는 안 웃더니 제 …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싶다. 내가 받은 사랑은 형제자매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이들의 …
2021.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착됐다. 무인계산기 금고 틈새에 드라이버를 밀어 넣어 힘을 주니 금고가 그대로 열렸고, 금고 안에 있던 현금 40여만 원을 챙겨 달아났다. 범행은 3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이들의 절도 행각은 같은 시각 가게 CCTV를 보던 주인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누구나 나름의 상처가 있고 각자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지만 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지 않는다”면서 “인물의 뒷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진심을 들여보고자 했고 이것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에 대…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진관이다. 합덕시장으로 향하는 거리 한쪽에 자리한 이곳은 옛날 그 모습 그대로 50년 동안 묵묵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옛 모습 그대로 정겨워 형제사진관 안에 들어서자 빛 바랜 사진들이 손님을 맞이한다. 2002년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승리…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포장을 뜯고 익히면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순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돈돼순대 밀키트가 출시됐다. 밀키트란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이다. 외식보다 저렴하면서도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하는 데 시간까지 절약돼…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면서도 가격은 매장보다 저렴하다. 또한 손쉽게 어플 ‘배달의민족’을 이용해 주문할 수 있다. 기본적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카푸치노를 비롯해 달달한 차와 허브…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접대받는 자리 말고, 반듯하게 놓인 길이 있는 자리 말고, 실제로 시민들이 사는 길이 좁고 위험한 자리에 얼마나 가보셨습니까? 실제로 현장에 얼마나 나가고 계신지요? 저는 그동안 수 차례, 수 년간, 좁은 길을 넓혀달라,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워달라…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나하나 펼쳐 햇볕에 말렸다. 다행히 가족신문은 썩지 않고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탁 원장은 “타임캡슐 발굴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면서 “개봉할 당시에는 20년 동안 땅에 묻혀있었던 신문을 햇볕에 말려 소독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202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소식은 물론,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사회문제를 접하게 된다. 언론보도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보도가 모두 진실이고 정확한 정보만을 …
2021.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자연그대로 블루베리(대표 김성욱)’에서는 농가 이름처럼 자연 그대로의 방식으로 블루베리를 키운다. 김성욱 씨는 “식물은 여건이 맞지 않아도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해 뿌리를 내리고 산다”며 “환경이 열악할수록 생명을 유…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의 조례를 살펴본 결과 당진시의 경우 장애인가족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하루빨리 관련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 또한 서산시의 경우 조…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래된 건물의 하얀 외벽 앞에 파란색 우체통이 서 있는 작은 카페. 이 건물은 1933년 면천우체국 청사로 지어졌다. 면천면지에 따르면 이 건물은 올해로 지어진 지 88년을 맞이했지만, 터는 1908년부터 면천우체국 자리였단다. 그러나 1931년 숙직…
2021.0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작가도 “예술의 폭을 넓히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기존의 작가전 사업을 그대로 이어가고 별도 예산을 들여 전국 작가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당진시가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매입하는 것을 당진문화재단이 일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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