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들 꾸준히 참석, 옆동네에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3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0 / 20쪽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꾸준히 참석, 옆동네에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구체적인 발전대안을 세우고 여론을 건전한 방향으로 유도해 지역을 하나의 실질적인 자립구조로 만들어 낼 지역신문의 필요성이란 이제 새삼 재론할 시기가 지났다고 보인다. 다만 그 지역언론이 어떠한 구조, 어떠한 내용, 어떠한 형식으로 주민들과 함께…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하거니와 계속되는 회원 세대교체로 단체 정비가 어려워 아직껏 사무실 하나 낼 수 없는 실정이 너무도 안타깝다고 말한다. 애당초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 마련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만큼 그 뜻을 달성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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