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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3건
기간
1993—2026

1,453건 · '처음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0 / 73쪽

  1. 2020.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너지 전환? 시민 삶의 전환!■당진시에너지센터를 가다

    …또 들어설 예정이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도장만 찍으면 당장 공사를 시작해도 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을 막아 냈다. 이후 당진에서는 에너지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일어났다. 석탄화력발전을 벗어나야 한다는 ‘탈 석탄’에 대해 공…

  2.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른 관점에서 세상 바라보게 돼”

    …늘만큼 그립다>를 출간했다. 이 시인은 “남몰래 연습한 시를 모아 생전 처음으로 시집을 엮어 내보이는 게 두렵기도, 기쁘기도 하다”면서 “이번 시집이 삶이 힘겨운 사람에게는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집에는 이 시인이 그동안 써온 …

  3.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 운동하는 사람들] 요가하는 박동열 법무사(65세)“남들의 시선, 두려울 게 있나요?”

    …에도 밸리댄스도 춘다. 그는 나이 환갑에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밸리댄스를 시작했다. 박 법무사는 “등산과 골프를 20년 간 해왔지만 야외운동이다 보니 날이 궂으면 할 수 없었다”며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몸을 움직이고, 근육을 써야 한다는 생각에 날씨…

  4.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오기 싫은 학교가 아니라 경쟁력 있는 학교죠!”

    …로를 위해 서야고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해 입학했다. 입학해 그가 활동을 시작한 것은 예비교사 동아리인 GT 활동이다. 교사라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학교 활동 역시 진로와 관련된 것을 선택했고, GT 활동을 통해 초등학교 견학 및 모의 수업,…

  5.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딸(현 27세)이 초등학교 3학년일 무렵, 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봉사를 시작했다. 그때만 해도 학부모가 전적으로 도서관을 맡아 운영했고, 도서 선정부터 구입, 분류, 대출반납까지 모든 일을 맡았다. 그 후 서울 강동구의 한 작은 도서관에서도 12년 동…

  6.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버지와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을 듣고, 추천받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후 아버지의 말씀이 저를 사랑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들리더라고요.” 심민후 씨는 뇌전증으로 인한 지적장애 4급이다. 뇌전증이란 원인이 없음에도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

  7.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 공부하는 친구들도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요리 또한 이론부터 시작해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또 따로 시험을 준비해야 해요. 그러면서 학교 공부도 함께 해야 하죠.” 모든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요리사라는 꿈을…

  8. 2019.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산․관․학 교류회 및 워크숍 개최

    …자 등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대외 경진대회 수상자 상장 전수식을 시작으로 LINC+사업 ‘대학-기업-학생’ 3자 협약식, 총장 환영사, 외빈 축사, 유환철 청장 특강, 전시회 참관 등이 이어졌다.또한 총장 환영사에 이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

  9.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생각보다 꿈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곤 한다. 압둘레만(원당중1,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원당초6, 父 한상현·母 김경애) 학생처럼. 아직 어리지만 어느 순간 삶에 감동을 준 ‘랩’에 빠졌고…

  10.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후 자격증 취득 천안 출신인 우진용 전 교장은 1982년 만리포중학교를 시작으로 태안·서산·논산 등에서 교직생활을 하다 5년 전 원당중 교장으로 부임하면서 당진에 왔다. 그는 지난 2017년 고대중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정을 떠났다. 그러나 고향으로…

  11.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읍내동 토우공인중개사사무소믿음으로 함께해온 오랜 ‘흙친구’

    …들도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은 바로 ‘공인중개사’다. 새로운 곳에서 삶을 시작하기 위해 온 사람들은 가장 먼저 살 곳을 마련해야 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찾고, 당진을 떠나려는 사람들도 살던 집을 처분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찾는다. 부동산은 살 곳을 정하…

  12.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공동육아’로 여성청소년자치센터 첫걸음 나서

    …진다. 정복순 위원장은 “공동육아 품앗이는 여성청소년자치센터 개관 이후 처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여성청소년자치센터가 신평면민과 청소년들의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여성청소년…

  13.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여고 이젠 ‘합덕고’로 불러주세요

    …는 합덕여자고등학교의 교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에 합덕여고는 새학기가 시작하는 내년 3월부터 ‘합덕고등학교’로 명칭이 변경된다. 한편 지난 1951년 합덕농업고등학교(남·여)로 시작해 1969년 합덕여자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은 합덕여고는 현재 당…

    당진시대
  14.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 바리스타, 전국대회서 금상·은상 차지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은상을 차지한 ‘판타지아’ 팀의 안경숙 팀장은 “처음 출전한 대회라 수상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3위를 차지해 영광스럽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된 당진시니어클럽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

  15.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람벽’이 지난 3개월 간 만들어 낸 영화 <그날이 오면>을 지난 18일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흰 바람벽은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영화창작 동아리로, 이번 영화를 통해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작가, 저널리스트였던 …

  16. 2019.09.2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극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청남도 학생 연극축제 지역별 연극·뮤지컬 발표회가 지난달 26일 논산을 시작으로 이뤄진 가운데, 당진지역 발표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당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올해 지역별 발표회에서는 14개 시·군에서 94개교의 학교 연극·뮤지컬 동아…

  17.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증강현실로 태어난 삼선산 수목원

    학교부터 시작해 수목원 AR 생태지도 제작 충남 대표로 전국학생과학탐구대회 출전 예정 삼선산수목원이 한 눈에 펼쳐진 지도에는 코스모스와 느티나무 등 익숙한 식물은 물론이고 돌양지꽃, 비바추, 숙근아스타 등의 생소한 식물들까지 그려져 있다. 지도를 보고…

  18.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장이었다. 나는 아이가 5살 될 무렵에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적십자 소년소녀가장을 보살피곤 했는데, 방학 기간 동안 부모와 함께 놀러갈 수 없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 가기도 했다. 또 1대1로 결연을 맺어 아이들을 돌보곤 했…

  19.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 크고 작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진석 “처음에 몽실학교를 들었을 때는 생소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아이들이 신나고 재밌게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박성철 “우리 지역에도 이런 곳이 있…

  20.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기사를 본 그의 마음에 대학시절부터 품어온 육가공의 꿈이 새롭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는 훔메마이스터슐레(독일식 즉석육가공전문학교)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육가공 공부를 시작했다. 그곳은 한국인 최초로 독일 식육 수공업 마이스터로 인정받은 임성천 씨가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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