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건강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중추가절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지역감염 재확산 등으로 인해 강도 높은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4건 · '코로나 다시' · 최근 기사부터20 / 24쪽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중추가절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지역감염 재확산 등으로 인해 강도 높은 사…
2020.09.19 · 환경·안전 · 김예나
…인데 지난주에 이파리가 떨어져 나무가 죽은 줄 알았다”며 “지난 12일 다시 확인해보니 벚꽃이 피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옆에 있는 벚나무는 잎이 누렇게 익어가는 반면, 이 나무에서는 꽃이 피어 놀랐다”면서 “올해 코로나19와 긴 장마, 연이은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지난 15일 JIB방송국에서 열린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생중계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한영 당진지역사회연구소 부소장이 주제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 ‘차박’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 및 지역민들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있어 확진자 확산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문제도 심각한 상황이다. ‘차박’은 자동차와 숙박의 합…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 한창 에너지 넘치는 세 아이들이 서로 복닥거리며 지내는 가운데, 올해 코로나19가 찾아오면서 아이들은 학교도, 학원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새봄이와 준혁이의 개학은 자꾸만 늦어졌고 지난 6월 가까스로 개학했지만 원격수업이 이뤄…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인데 지난주에 이파리가 떨어져 나무가 죽은 줄 알았다”며 “지난 12일 다시 확인해보니 벚꽃이 피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옆에 있는 벚나무는 잎이 누렇게 익어가는 반면, 이 나무에서는 꽃이 피어 놀랐다”면서 “올해 코로나19와 긴 장마, 연이은 …
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울에서 지내면서 치열하게 사는 삶에 회의를 느꼈던 그는 약 10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서울의 화훼업계에서 일했던 그는 읍내동에서 꽃집(당진플라워)을 문 열었다. 일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7년여 전 여성로타리클럽으로는 유일했던 당진…
2020.09.11 · 정책·행정 · 임아연
…설 가운데 방역수칙 준수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다시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할 경우 도내 모든 해당 업종 전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 조치를 실시한다. 당진시에서는 해당 업종시…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교가 사라졌다. 마을의 아이들이 줄어들면서 본교였던 학교는 분교로, 다시 폐교의 수순을 밟았다. 학교 부지는 어느새 매각되고 그 자리엔 지금 작은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새롭게 꾸미고 가꾸는 과정에서 학교 건물은 변형되었지만 그 흔적이 남아 있는…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대표는 “딱 그날만 볼 수 있는 장면”이라며 “매일 아침 찍었던 장소에 다시 가서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이때와 같은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은 내가 선명하게 보고 싶은 것을 부각할 수 있고, 카메라 설정에 따라서도 사진이 달라지기…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여권통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이다. 지난 1일 이들의 외침이 다시금 울려 퍼졌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작가 초대전 개막을 축하하며 지난 1일 다원갤러리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름 없…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웃 나라에 퍼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대한민국을 잠식하기에 이르렀다. 사스보다 치사율은 낮지만, 메르스보다는 치사율이 높고 전염력도 강하다는 전대미문의 바이러스…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안전지식을 갖추는 것으로 안전을 알게 되고 가…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 풀려 꽃게잡이 한창 아버지 어깨 넘어로 배운 어업…바다 인생 30년 “코로나19로 식당 손님 줄고 택배 배송 늘어”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강정의(61·석문면 장고항2리) 씨가 바다로 향한다. 고요한 적막 가운데 파도를 가르는 배 엔진소리로 강…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가 일상을 집어삼켰다. 지난 1월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불과 8개월여 만에 과거의 모습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마스크는 생활의 필수품이 됐고, 회의실에는 투명한 칸막이가 설치됐다. 교회의 예배…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있다.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사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 진행된 이번 특강은 8월 초부터 시작해 총 6회차로 이뤄진다. 특강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단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제 비치 등의 예방 수칙들을 준수하며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됐다. 지금까지 2회차 수업이 이뤄진 가운데, 현재 지역 내 코…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송악·신평·석문문화스포츠센터가 코로나19로 개관한 지 2개월 만에 다시 휴관했다. 지난 14일 첫 지역 감염자(당진 5번 확진자)가 발생한 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자, 당진시가 지난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사항에 준해 공…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 아빠쉐프를 방문한 후 만족한 손님이 또 다른 손님이나 가족을 데리고 다시 오기도 하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제가 아빠쉐프를 문 열었던 초심을 끝까지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로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충남도는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오는 31일까지 대면 종교행사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 처분에 대해 충기연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충기연 측에서는 “카페와 식당에서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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