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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2건
기간
1993—2026

412건 · '건강'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예전에 했던 막일이나 농사짓는 일이라도 해야죠. 아직은 힘이 남아있고 건강할 때까지는 일을 하는 것이 좋잖아요. 운동도 되고...” 남산에 묶여 여행 한번 제대로 다니지 못한 양춘길씨는 그래도 자신의 흔적이 남아있는 남산이 많은 군민들이 찾아 쉴 수…

    당진시대
  2.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사는 자전거 출근을 고집해왔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건 다 내 건강을 위해서지. 다리 튼튼해지고 따로 돈들여 운 동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30여년동안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이교사. 긴세월 자전거를 타다보니 자신의 손을 거쳐간 …

    당진시대
  3. 1997.02.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남현씨등 6명 이사로 선출

    …’하기로 한 송악농협은 토양검정에 의한 과학적인 시비로 땅심을 돋 우고 건강한 흙을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민 모두가 전개해 나가자고 결 의했다. 송악농협은 지난해 농민실익사업 차원에서 생강을 무료공급해 지역특화작목으로 개발해 나 갔으…

    당진시대
  4. 1995.06.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 가슴속 겨울나무 - 김영현

    …나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휴일날에는 근처 산이라도 찾아보고 적금과 건강에 대해 신경을 쓰는 이른바 보통시대의 보통사람이 되어 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안전하게, 그렇게 살아간다, 약간은 비틀거리면서.... 그러다 문득 나를 때리는, 나를 후려치는,…

    당진시대
  5.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건강상식] 체중 1Kg을 줄이려면

    * 걷기로 1Kg을 줄이려면 서울~천안간 거리 걸어야 * 다른 비법은 없을까? 체중 1Kg을 지방으로 환산하면 9,300Cal이다. 비만이란 필요 이상의 지방축적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계산이 성립된다. 그렇다면 지방 1Kg인 9,300Cal를 보행으로…

    당진시대
  6. 1995.02.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군 의료보험조합 인 준 식 대표이사

    …꼬박 납부해야 하느냐고 불만을 터트리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내 몸이 건강하다는 그 자체로 병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겠어요?. 보험료라는게 그냥 지출되는 비용이 아니라 반드시 다른 누군가를 …

    당진시대
  7.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 의지도 강했던 것이다. 2개월뒤 그는 다시 남편에게 돌아왔다.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고 가까스로 활력을 되찾았던 그들에게 또 하나의 시련이 닥쳐왔다. 이번엔 남편이 대장암 3기라는 중병을 선고 받았던 것이다. ꡒ눈앞이 캄캄했어요.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당진시대
  8.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 의지도 강했던 것이다. 2개월뒤 그는 다시 남편에게 돌아왔다.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고 가까스로 활력을 되찾았던 그들에게 또 하나의 시련이 닥쳐왔다. 이번엔 남편이 대장암 3기라는 중병을 선고 받았던 것이다. “눈앞이 캄캄했어요.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당진시대
  9.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 세무서등 주요 기관에서 근무하다 20여년을 국민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건강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망이 남달라서 당진지역 고등교육의 낙후성을 개인적으로 느껴오던중, 총동창회 관계로 「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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