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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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4건 ·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1 / 176쪽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면서 …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유용한 정보 공유하고파” 맘마또가 성장하기까지 하루아침에 날개를 단 것은 아니다. 그도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었다. 사업 초기에는 함께 일하는 어머니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못할까 걱정했고 사무실도 잘못 얻어 보증금을 잃기도 했다. 상호 변경을…
2022.08.19 · 문화·교육 · 유수아
…팀 단장을 꼽았다. 그는 “자전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무상으로 수리해준 것은 물론이며 당진시가 자전거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데 일조했다”며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이바지한 황 단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22.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조치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신성대 대외협력팀 관계자는 “성폭행이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학과에서 직접 처리하고 있어 정확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태권도외교과의 입장을 듣고자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역사를 지키는 당진문화원 향토문화는 당진의 역사고 토대다. 하지만 옛것은 쉽게 잊히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문화원은 우리 선조가 남긴 향토문화와 역사문화를 탐방하고 있다. 또한 역사 및 향토문화를 담은 연구 책자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화…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르치고, 직접 활동도 하고 있다. 그가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지난 2008년 남편이 쓰러지면서 부터다. 건강 악화로 쓰러진 남편은 뇌 병변의 장애를 얻게 됐다. 장애가 있는 남편과 함께 장애인체육대회에 보치아 선수로 출전한 것이 계기가…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해당 부지가 보존지역으로 바로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은 어렵다며, 친수부지 용도로 변경해야 조성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당진시 체육진흥과에서는 “체육시설 조성은 아직 구상 단계로, 예산 편성 등 구체적인 사항이 정…
2022.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래를 합창한 것이 이번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중요한 것은 상을 받는 것보다 아이들이 즐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즐기면서 성취하고 도전하며 음악을 통해 마음의 힘이 길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 아직도 블랙보드 칠판을 사용한다. 이에 반해 한국은 화이트보드를 쓰는 것은 물론 기타 학교 시설도 몇십 년은 앞서나갔단다. 반면 영어 과목은 카자흐스탄에서 3학년 때 교육받는 것들을 한국에서는 지금 배우고 있다고. 급식을 먹는 모습도 달랐다. 나현 …
2022.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아직 관광정보센터 활용 방안 및 용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며 “다른 용도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검토하고 결정이 된다면 센터는 폐쇄하고 용도를 변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하는 길, 문화원 정문 테라스 위에 보이는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라는 김구선생님의 말씀이 나를 반긴다. 어느덧 당진문화원장에 취임한 지 한 달이 조금 지났다. 문화원의 문턱을 낮추겠다던 공약은 취임 후 첫 번째로 진행한…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페인을 진행했다. 김철수 공동실행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나기복 공동실행위원장은 “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정의를 위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2022.07.0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고 후반전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두 팀이 격돌했다. 승리의 미소를 보인 것은 울산이었다. 이날 당진은 전반전에서 경기 주도권을 가져갔기에 후반전에서의 실점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후반 47분 울산의 이형경 선수가 크로스로 올라온 공을 헤딩해 선제골을 넣…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전 종목이 이뤄지는 가운데, 스포츠만큼 장애인 인식 개선에 효과적인 것은 없다”며 “선수들의 땀방울과 열정에 시민들께서 애정어린 응원으로 화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당진시 대표 선수단 이승희 선수 “볼링 출전…장애인체육 활성화 바라”…
2022.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다. 박근식 위원은 “포구는 항구보다 크기가 큰 것은 아니었지만 서민의 실생활이 이뤄진 곳”이라며 “그 의미를 살리고, 포구의 특성을 하나로 묶어 표현할 수 있는 텍스트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현 전 원장 역시 “…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 이상 우리는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엄마가 끝까지 함께 가지 않는 것이다’라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이 말은 바꾸어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엄마가 끝까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와 끝…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된 적이 있지만 장소만 사용했을 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해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다양한 부스와 공연을 준비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진로 특화 프로그램 운영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체험테마파크(…
2022.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선천기형, 두부외상, 뇌종양 등이나 유발 원인 인자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심민후 씨는 뇌전증 3급으로, 7살 무렵 바다에서 파도가 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발작 증세를 보인 것이 뇌전증의 첫 시작이었다. 송산초와 송산중을 졸업하고 당진정…
202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제치고 충남도교육감으로 당선됐다. 현직인 진보교육감이 또다시 당선된 것은 현직 프리미엄과 미래교육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보수진영 후보의 단일화 실패 및 후보 난립이 현 교육감의 당선을 도왔다는 평가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당선인은 “미래…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 거주하고 있다. 20대 때부터 서예를 시작한 그가 캘리그라피로 전향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직장을 퇴직한 그는 캘리그라피와 인연이 닿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서산시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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