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5건
기간
1993—2026

1,375건 · '총선' · 최근 기사부터21 / 69쪽

  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1.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 보는가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인하여 빚은 늘고 경제력은 양극화가 심화돼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해 국가정체성에 혼란을 부르고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인권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동북아…

    당진시대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분열 원인은 공정경선 못한 더민주에”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앙차원에서는 경제정책 실패, 대북정책 실패, 복지정책 실패 등으로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정부여당의 정책실패에 대한 심판이다. 또한 지역에서는 지역현안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당진시대
  3.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고영석 예비후보“정치하기 딱 좋은 나이”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당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 향상, 그리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라고 본다. 2.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은? 관련된 당진 지도자들의 직무유기 및 불성실로 매립지 분쟁이 촉발됐다…

    당진시대
  4.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고영석 예비후보“성경 말씀을 교과서 삼아 실천”

    …희망) 보건복지위원회다. 이유는 정치의 실체는 복지이기 때문이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성경말씀(진리)을 교과서로 실행하기를 꿈꾸어 왔다. 4. 테러방지법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좀 더 심사숙고하여 재정비 한 후에 처리해야 한다. 부분적인…

    당진시대
  5.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연대 뚜렷한 명분 없다”

    …지역 지원법을 바꿔 당진지역 전기료를 대폭 감면받도록 해야 한다. 3.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려내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 확실한 리더가 필요하다. 또한 희망이 사라지고 병들은 사회와 무능하고 잘못된 정치를 바…

    당진시대
  6.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소리도 잠기고 정말로 식량 안보를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 생각한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탄핵을 당하여 민주당에 가입했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치적인 타살을 당하시고 6주기까지 노무현 추모 시민문화제와 “봉하로 떠나는 가을 …

    당진시대
  7.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정권 교체 위해 야권 단일화해야”

    …진농업의 젖줄인 삽교천 오염문제 등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금 대한민국은 돈을 곳간에 싸놓고 있는 재벌들 빼고 다 죽겠다고 아우성이다. 사회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져 10:90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이제 어기구…

    당진시대
  8.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정석래 예비후보“도계분쟁 책임 회피 정치인 안 돼”

    …당진 땅 회수 등을 통해 살맛나고 신바람 나는 당진시를 만들겠다. 3.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당진 땅을 평택에 빼앗기고도 도지사, 국회의원 등이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잘못된 정치풍토를 목격했다. 또 잘잘못을 따져 석고대죄 해야 할 사람이 현 정부…

    당진시대
  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유철환 예비후보“공천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

    …생각이다. 후반기(2년)에는 국토위와 농림축산위를 고려할 것이다. 3.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내 고향 당진은 지금 새로운 발전이냐? 현실에 안주하느냐? 특히 넋 놓고 있다 빼앗긴 당진 땅을 되찾을 것이냐? 등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신체적…

    당진시대
  10.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제일기획 출신·청와대 경험 토대”

    …물론 대한민국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우리 당진시 발전과 당진시민 여러분의 일꾼이 되고자 출마했다. 당진시의 50년, 100년 앞을 위해 지금부터 5년, 10년이 너무나 중요하다. 유연하고…

    당진시대
  11.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동완 예비후보“경선 후 당 화합·단결 간절히 소망”

    …고령사회 대비 귀촌 및 귀농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싶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당진의 제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자평하고 있다. 따라서 총선 출마는 지역적으로는 이를 마무리하고, 국가적으로는 사회적…

    당진시대
  12.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토론회·모니터링 등 추진”

    … 스스로 투표 참여 독려, 불법선거 감시 등을 추진하는 ‘당진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후각, 이하 총선시민네트워크)’가 출범했다. △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당진문화연대 △당진어울림여성회 △당…

  13. 2016.03.05 · 정책·행정 · 김남배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계층 고루 담겨야”

    …남성 위주로 구성됐다. 여성 등 다양한 칼럼진 섭외에 신경써야 한다. ·총선 기자회견 사진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필요가 있다. ·제목과 리드로 기사의 핵심이 담겨야 한다. ·기자들은 기사에 대한 논쟁에 부담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체육·건강 지면…

    당진시대
  14.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윤장렬 언론학 박사과정 지역신문과 4.13총선

    …세업체 지원들은 모두가 뻔한,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레퍼토리다. 4.13 총선은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국회의원 선거다. 후보자들은 득표를 위해 지역의 이슈들을 여과 없이 공론화한다. (물론 이슈에 대한 공론화 과정도 없이, 여전히 묻지마 선거가 성행…

    당진시대
  15. 2016.02.27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땅 수호 시민 대토론회 개최할 것”

    … 토요일 마다 청소년을 위한 밥차 운영과 지구의 날 기념행사, 4.13 총선 선거캠페인 활동, 당진땅 수호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임원 명단> △신임이사: 김창래, 정인모 △감사: 김종식 △공천위원: 맹붕재

  16. 2016.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예비후보 면접 진행…경선일정은 아직

    …있다. 첫 관문을 앞둔 예비후보들에게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4.13 총선과 관련해 지난 24일부터 각 당의 면접심사가 시작됐다. 당진 출마자의 경우 지난 24일 김동완·김석붕·유철환·정석래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에 대한 면접이 진행됐으며 어기구·한광희…

    당진시대
  17.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누리당 경선 앞두고 공방 치열

    4.13 총선이 40여 일 남은 가운데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자 간 공방이 치열하다. 특히 4명의 예비후보자들이 나선 새누리당의 경우 날선 대립각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에서는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자 간 이어지는 공방에 대해 정리했다. 김동완 예비후보…

    당진시대
  18. 2016.02.26 · 정책·행정 · 한수미

    “환지 개발 아니면 죽음까지 불사하겠다”

    …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장 퇴진운동 및 주민소환 운동 계획 △총선에서 확고한 의사 표명 할 것 △이후 충돌, 과격행위, 불행한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당진시와 충남도, 충남개발공사로 인한 것임을 밝혔다. 이어 지난 25일 김홍장 시장과의 면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