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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21 / 79쪽

  1. 2017.07.22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탐방 한사랑회목장모임에서 봉사단체로

    …의 모임이다. 처음에는 6명의 목장주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지금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단체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부권(합덕·우강·면천·순성) 축산 농민을 중심으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봉사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한사…

  2. 2017.07.09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합덕읍 운산리 서해파렛트·서해타일“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김용연 대표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이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일찍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건물 철거 업체에 근무하다 직접 나서 화장실 리모델링 업체인 서해타일을 개업했다. 서해타일은 화장실 타일 교체, 세면대, 변기 등 화장실에 필요한 각종 물품 …

    당진시대
  3.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달래고, 나이가 연로한 노인에게는 편한 쉼터가 된다. 현재 당진시에는 합덕읍 상개리와 우강면 창1리, 고대면 슬항2리가 독거노인생활공동제를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에는 순성면 중방2리와 석문면 삼봉1리, 면천면 문봉2리에 추가 설치해 총 6개소를 운…

  4.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합덕읍 소들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초원식당은 점심시간이 되면 대기표까지 받고 기다려야 한다. 장날이면 문 열기도 전인 오전 10시30분부터 초원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장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1시가 조금 지나자 벌써 초원식당은 만원…

  5.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어울림마당과 함께한 똘뱅이장터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8년째 당진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현재 가온누리는 당진지역 내 약 30명의 고등학생들이 모여 당진 청소년들의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위해 열…

  6.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자연을 만끽하며 살고 있는 당진승마장 최재근 대표는 전통무예를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과거 대호지면 사성리까지 바닷물이 들어왔을 때 도성초를 다니던 그는 학교가 끝나면 모래사장을 뛰어다니곤 했다. 유독 역사와 전통문화를…

  7.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정보고등학교 하용구 교사“지역 학교 취업성과 보도해주세요”

    …각종 대회를 휩쓸었다”며 “현재 김포공항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지금도 수시로 연락하고 지낸다”고 덧붙였다. 그는 친목단체인 칠공회와 합덕합우회, 해나루배드민턴클럽 등 다양한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그는 합덕초등학교 총동문회 추천으…

  8.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성지와 원시장·원시보 형제의 탄생지, 신리성지의 다블뤼 주교의 교우촌, 합덕성당이다.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까지 총 13.3km의 도보 길로 현재 보행도로와 이정표, 편의 시설 등이 곳곳에 설치돼 걷기 좋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

  9.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선1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됐다. 지금은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불과 22년 전만 해도 생소한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지방자치가 정착해가고 있다고 해도 아…

  10. 2017.05.05 · 산업·경제 · 이영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장 엄중섭“경제기사 확대해주세요”

    …섭 당진시지회장은 고등학교 시절까지 예산군에서 살았지만 대부분의 일생을 합덕에서 보냈다. 1978년 삼환기업에서 4년 동안 근무했으며, 중동국가 예멘의 신설도로 건설현장에서 근무했다. 또한 건재사를 운영하면서 기업에 건축자재를 납품했다. 건설현장 경험…

  11.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목선 드나들던 유일한 해안 토성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5 당진포 진성

    …사가 유학길을 떠나려고 했던 곳으로 추측된다”며 “흙으로 만든 토성이라 지금은 세월이 지나면서 훼손돼, 뚜렷한 역사적 근거는 보존돼 있지 않지만 원형을 보존해 후손들에게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진성은 지난 1999년 충남도 …

  12.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 면천향교복씨 후손 공으로 세운 향교

    …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과거에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제례의 기능만 남아있다. 전국 234개 향교에서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현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제사를 지내는 행위는 그들을 추모하고 본받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향교에…

    당진시대
  13.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편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선후회는 합덕·우강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역 내 친목단체로 회원들은 합덕·우강 지역의 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그는 “선후회를 통해 도움을…

  14.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먹자골목 내 남원골추어탕 이현수 대표자연산 미꾸라지로 맛과 건강을!

    …을 위해 추어탕에 온 정성을 쏟는다. 이현수 대표는 “손님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남원골추어탕을 운영해 올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원골추어탕에서는 시래기를 직접 농사지어 사용한다. 신평면 거산리에서 무를 재배해 무청은 시…

  15. 2017.03.31 · 지역사회 · 이영민

    시의원 주민자치위 ‘완장질’ 발언 논란

    …며 “지역 내 갈등이 있을 때 여론을 모아 결정할 수 있게 했던 권한도 지금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주민 참여 달갑지 않나” 한편 주민자치에 대한 의원들의 이러한 견제가 향후 시의원 선거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제기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

    당진시대
  16.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행복한 집밥 장종미 대표매일 반찬이 다른‘7000원’ 백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집밥의 장종미 대표는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메뉴 고민을 한다. 매일매일 맛이 다른 백반을 위해 어떤 반찬을 하고 무슨 재료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부터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려면 서둘러 움직여야…

  17. 2017.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야구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합덕초 야구부(감독 김용영)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나주시 동계스토브리그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출전해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당진을 비롯한 광주, 여수, 군산, 인천 등 전국의 8개 유소년 팀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합덕초 야구부 선수들…

  18. 2017.02.12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정순 회장 취임

    … 취임회장에게 건넸다. 이임하는 오숙자 회장은 “회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소중한 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정순 △읍·면회장단:김옥란(합덕),…

  19.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 소금구이를 먹기 위해서 인근 합덕과 당진 시내권에서 오는 손님은 물론 천안과 아산까지 입소문을 듣고 찾는다고. 반면 채소가 가득 들어간 산꼼장어 채소 볶음도 별미다. 사과와 배 등으로 달달한 맛을 내고 매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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