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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1건
기간
1993—2026

451건 · '그때 이곳' · 최근 기사부터23 / 23쪽

  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신 말이다. 그녀가 자주 이 공원을 찾는 이유도 또 그녀의 남편이 자주 이곳에 데려다 주는 이유도 바로 그 최용신이라는 여인이 누워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신도시의 바람이 불며 그녀가 이곳으로 찾아 왔던 때가 6년 전이다. 그 전엔 기존의 도시 서울에서…

    당진시대
  2.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성있는 헤어스타일 연출 김재진 미용실

    … 4월 서울신경외과 앞 골목에 12평 규모의 아담한 미용실을 오픈했다. 이곳 미용실은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상호로 내건 김재진씨와 부인 장미화씨(25) 공동의 일터다. “올여름은 짧은 숏커트에 웨이브를 주고 젤과 무스를 이용해 뒤로 넘긴 시원한 스타일…

    당진시대
  3. 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년 타향살이 끝에 얻은 제2의 고향-삼성전자 당진총대리점 김억 씨

    … 고향을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와서 장사를 시작했던 것이다. 그때만 해도 같은 영남사람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드물었다. 인맥과 지연, 학연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에서 외지인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김씨가 사업을 하는데…

    당진시대
  4.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컴퓨터 세상서 활자를 고집하는 별난 젊은이-동방문화사 서평식씨

    …에 들어서면 허름한 인쇄소가 하나 있다. 동방문화사란 간판을 달고 있는 이곳은 당진에서 유일하게 활자명함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인쇄소 한 벽면을 빼곡이 채우고 있는 수천개의 활자들과 매일같이 씨름하고 있는 이는 의외로 올해 서른두살의 젊은이이다. 서평…

    당진시대
  5.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 때 필자는 매일 아침 산책겸 스님의 가르침을 얻고자 정혜사를 찾았다. 그때 벽초스님은 “서처사, 여기까지 올라올때 걸음걸이가 어떠하였소”하고 묻곤하시었다. 20년전 장년시절이라 “반은 걷고 반은 뛰어 올라왔습니다”하면 큰 호통을 치시었다. “걸음걸이…

    당진시대
  6.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지는 공포리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야트…

    당진시대
  7.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고향의 어려운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요. 저도 그때 처음 알게 된 사실이지만 등록금이 없어 졸업장을 못 찾아가는 학생들이 한 학교에 5~6명, 군 전체에 20~30명은 족히 된다고 하더군요” 이날 스승의 깊은 한마디 충고가 결…

    당진시대
  8.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고향의 어려운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요. 저도 그때 처음 알게 된 사실이지만 등록금이 없어 졸업장을 못 찾아가는 학생들이 한 학교에 5~6명, 군 전체에 20~30명은 족히 된다고 하더군요ꡓ 이날 스승의 깊은 한마디 충고가 결…

    당진시대
  9.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세)씨. 크고 높은 고개마루가 있다하여 대치리라는 동네 이름을 얻고있는 이곳은 산자락을 끼고 두서너집, 혹은 네다섯씩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부락이다. 홍사영씨는 대치리에서 윗대로는 7대조로부터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으니 약 200년간을 산골 마을에서…

    당진시대
  10.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있는 고래들이 놀던 곳이었는데 이를 고래원장이라고 불렀다. 수백년 전에 이곳은 삽교천의 넓이가 3Km정도가 되는 여울목이었다. 물결이 굽이치는 조수로 인해 등펄과 호수가 만들어졌다. 밀물을 따라 고래들이 올라와 여울목에서 고기를 잡아먹고 노닐다가 간조…

    당진시대
  11.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사용하고 있는 교사는 합덕신협의 건물이다. 당시 신협은 새 청사를 지어 이곳이 비어있었는데 이사장 김영달씨와 전무 박영일씨에게 노인들의 평생교육기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청하였었다. 그때 돈 안받고 빌려준다는 확약을 받았을 때 우리 노인들의 희망이 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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