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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7건
기간
1993—2026

1,157건 · '꿈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23 / 58쪽

  1.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정책 수립, 청년위원이 참여한다

    …라며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기 위해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보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청년들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단초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8월 열…

  2.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

  3. 2017.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몽골에서 느낀 이웃사랑

    …지쓰기, 가족세족식, 가족성찬식 등 가족캠프를 실시하고, 몽골 학생들의 꿈을 돌에 그려 학교를 꾸미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노방전도를 진행해 120여 명의 몽골 지역민들에게 무언극과 찬양율동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성수 부목사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

  4.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꿈’ 위해 주민자치 나섰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꿈 코칭 프로그램인 ‘꿈은 진짜 이루어질까요?’를 지난 12일을 실시했다. 꿈 코칭 프로그램은 호서고등학교 1·2학년 30명과 당진 출신 대학생 및 청년이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지속적인 만남…

  5.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3 이온유 미술심리치료상담사“워킹맘을 응원합니다”

    선교 활동을 위해 일본을 찾았고 미국 하와이에서 미술심리치료를 공부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의 6개월 간 생활하다 이집트, 이스라엘, 대만 등 아들과 함께 해외를 오갔다. 그 후 다시 당진을 찾았고 현재 미술심리치료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 출신인 …

  6.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그가 8월의 그날 주인공이다. 꿈을 접어야 했던 여성변호사 “아들, 딸 가리지 않고 공부 잘하는 아이만 끝까지 뒷바라지 하겠다”는 이태영의 어머니 말씀…

  7.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구미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골키퍼 강가애 선수(父 강선대·母 손운숙)15년 차 골키퍼의 멈춤 없는 도전

    …연스럽게 축구를 하게됐다. 강 선수와 나루 씨는 본격적으로 축구를 하기 위해 안양 덕천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이후 안양 부흥중학교에 진학하며 감독의 집에서 합숙을 하게 됐다. 당시 강 선수와 나루 씨 뿐만 아니라 8명의 축구부 학생들이 함께 생활을 …

  8.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국어린이태권왕 태권도대회를 재패했다. 그 무렵 자신감이 생겨 국가대표의 꿈을 품었다. 이후 크고 작은 슬럼프를 이겨내며 고등학교 2학년 무렵 전국협회장기 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줬다. 이후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에 진학했다. 장 씨는 “고2 …

  9.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성전에서 첫 예배

    …다. 지난 4일에 완공된 제2성전은 제1성전의 협소했던 공간을 보완하기 위해 지어졌다. 800석 규모의 제2성전에는 예배실과 새가족실, 영아실, 유아실 등이 자리해 있다. 특히 영아실은 예배실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교인들이 신앙생활을…

  10.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두동 포차어게인 고덕재 대표“옛날 당진 거리를 재현한 포차”

    …나고 자랐다. 고 대표는 평택항에서 수입차 하역 관리사로 일하다 창업의 꿈을 안고 송도의 창업박람회를 찾았다. 많은 프랜차이즈 중 1980년대 비오는 날 포장마차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포차어게인의 컨셉이 마음에 들었던 고 대표는 개업까지 결심했…

  11.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가 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말이 있어요. 나이 먹어 지갑을 열기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입을 닫기 위해 65세부터 사회복지 관련 박사 학위를 준비할 계획이에요. 인생은 콘센트와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

  12.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 마을이 나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과 지자체,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해 교육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인재를 함께 키우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한편 지난해 당진시는 우수 학생들이 타 …

  13.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명장연구회와 함께 한 진로 교육

    …끼가 없다는 말에 명장연구회에서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체험 교육 등을 위해 외부로 나갈 때 단체로 유용하게 입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명장연구회가 진행하는 진로·직업 교육은 전기 교육과 소방 교육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또한 명장들이 학생들…

  14.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출산, 육아 등의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해요. 스스로 존엄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에서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합니다.” 석애영 연출가는 현재…

  15.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을 떠났다”고 말했다. 전엔 단순 노동 업무를 했지만 어린 딸을 키우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동안 근무하기가 어려웠다. 그는 우연히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를 알고 문을 두드렸다. 한 번 보고 기술 익혀 눈으로 한 번 보면 곧 잘 따라하는 선애 씨는 센터에서 …

  16.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축구 꿈나무 위한 후원금 전달

    …성을 통해 당진시가 ‘체육강시’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화력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13년째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연간 5000만 원의 후원…

  17.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4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세요”

    …주러 항상 집에 들어가야만 했다. 일이 늦게 끝난 날에도 김치를 담그기 위해 새벽 늦게 잠드는 일도 다반사였다.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고자 했던 일들을 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다”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로부…

  18. 2017.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와 함께하는 Book소리

    …전대초 교육가족 모두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시작됐다. 이를 위해 전대초는 2017학년도 학교도서관 사서 도우미를 비롯해 책 읽어주는 어머니 활동 등 학생들의 독서활동은 물론 학부모의 독서연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학생들의…

  19.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던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안고 40년 간 이 길만을 걸어왔다. 어릴 적부터 그는 한 번 들은 곡이어도 곧 잘 연주하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멜로디만 그려있던 민요 밀양아리랑을 피아노 연주로 선보일 만…

  20.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세계를 향한 꿈, 첫 발을 내딛다

    …속에서 첫 독주회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홍태강 학생은 “이번 독주회를 위해 하루 4시간씩 연습했다”며 “혼자 무대에 올라야 한다는 두려움과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연주를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힘들긴 했지만 매우 보람 있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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