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 비교·분석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계획인가? 김명선 : 농업과 환경 분야가 충남도의 핵심과제다.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의 토대에서 경제발전에 대한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겠다. 김덕주 : 남·중부권이 당진의 경제 1번지로 성장시켜 당진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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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건 · '복지 분야' · 최근 기사부터23 / 45쪽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계획인가? 김명선 : 농업과 환경 분야가 충남도의 핵심과제다.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의 토대에서 경제발전에 대한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겠다. 김덕주 : 남·중부권이 당진의 경제 1번지로 성장시켜 당진시 경제…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 위탁 심의·복지재단 존립·공무원 갑질 문제 등 다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가 지난 5일 당진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종…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 ‘경제’ 프레임은 이철수 후보에게도 나타난다. 이 후보 역시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철수 후보는 “당진시는 허가 기준 및 절차가 까다로워 기업들이 오지 않고 있다”며 “기업의 인…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장승현 당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이 패널로 나서 각각 인권·교육·경제 분야에 대해 질문했다. 토론회 정리 이수훈: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대안은? 김홍장: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에 출산대책팀을 운영하고 있다. 저출산 문제에는 청년, 실업, 여성, 보…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류산업의 활성화에 나서야 한다. 첨단소재산업은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모든 분야를 바꿔놓고 있어 이 분야 기업유치가 적극적으로 추진돼야 한다. 4)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북부권 중심의 도시개발계획이다 교육·문화·복지·의료를 비롯한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통에 뛰어난 시장이 있어야 한다.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다. 무너진 당진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 지역 발전 방향 이동준: 경력 단절 여성과 맞벌이 여성에 대한 일과 가정의 양립 등 포괄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어떠한 도의원이 되고 싶은가?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복지충남’을, 김홍장 시장 후보는 ‘행복한당진’을 목표로 한다. 한편 도시와 농촌 간 소득 격차가 심각하다. 농촌은 노령화로 인해 일 할 사람이 없고, 젊은 사람들은 소득 보장이 …
2018.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자유한국당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복지 △환경 △문화관광 △명품도시건설 등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실질적인 고용창출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침체된 당진경제를 일으키…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업체운영 등 주요 임원 및 대표를 역임했다. 또한 실무능력을 위해 사회복지, 환경 분야의 자격증 취득 등 전문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완해야 할 점은 기존 시의원 및 타당과의 연합, 소통을 위해 협치하는 점을 배우려 한다. 당의 노선을 우선으로 …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확대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18년도 당진시의 사회복지분야 예산액은 약 1726억 원으로 총 예산액 약 8000억 원 중 분야별 구성비가 21.57%로 가장 높다. 그러나 근로자를 위한 노동분야 예산액은 약 21억 원으로 사회복지…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마스터 가드너가 있다. 마스터 가드너는 도시원예 분야에 재능 나눔을 하는 민간 전문가로, 사회적 건강과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봉사를 통해 복지사회 운동에 기여한다. 이들은 어린이집과 복지관의 텃밭을 조성하거나, 소외계층…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문화예술정책과 콘텐츠는 부족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문화예술 분야의 예산이 형평성 있게 분배되지 않고 있으며, 당진시의 문화예술 복지 정책도 미흡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앞으로 당진시가 추구할 문화예술 정책을 제안했다. 그는 우선 지역예…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 충남도에서 당진시 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지원 할 사업이나 분야 한 가지만 선택 한다면? 대기환경문제의 경우 당진화력발전소나 현대제철도 문제지만 인근 서산시의 석유화학단지나 태안군의 태안화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당진의 대기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론 제출된 발의안의 심사와 기존 조례 개정에도 집중하겠다. 특히나 전공분야인 복지분야 조례를 더 살펴보겠다. 주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 조례이기 때문이다. 물론 지방의원의 기본적 역할과 임무에 충실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당진시 행…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야 하고 지자체 시행 개발사업 예산을 줄여 당진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복지사업은 여전히 잘 되고있지만 아동복지에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은? 당진시 이통장연합회 지회장, 석문면 이장단 협의회장, 충남도계 당진땅…
2018.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가 이뤄졌다. 또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로 신기원 민간위원장(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과 임준호 민간부위원장(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을 연임키로 했다. 신기원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욕구를 반영해 행복한 당진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2018.04.15 · 인물·동정 · 한수미
… 한편 보건의 날(4월 7일)은 국민 보건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 및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18년 보건의 날 주제는 ‘국민건강보장’이며 슬로건은 ‘함께 건강하자’다.
2018.04.13 · 인물·동정 · 김예나
…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열린 시상식에서는 포교와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인 비구니 스님들을 선정해 불교여성상을 수여했다. 이날 선오스님은 지역 최초의 아동복지센터를 설립, 운영해 17년 간 노인복지와 희망의 징검다리, 인권…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존재다. 타 지자체에도 새터민들을 지원하는 센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복지재단 등에서 수탁 운영하는 반면, 당진의 경우 민간 주도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민들의 관심과 후원 속에서 나날이 성장…
201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 전달체계가 지역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행·재정적 측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는 다양한 복지수요 및 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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