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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9건
기간
1993—2026

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23 / 98쪽

  1.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유럽연합의 지원금이 투입됐으며, 주민들의 자부담(부채)도 포함돼 있다. 이렇게 윤데마을에는 가축분뇨와 짚 등을 발효시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해 발전을 하거나 난방열로 사용하는 시설이 설치됐다. 바이오매스 시설은 혐기소화조 3000㎡, 밀폐…

  2.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환절기 건강·피부 관리, 이렇게 하세요!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당진시대
  3. 2018.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 이어 올해도 후원

    …은 씨는 “그동안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우리도 이렇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다른 탈북민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무렵 동네 어르신께서 우리 같은 늙은이한테도 연극 가르쳐 주면 안 되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어쩌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

    당진시대
  5.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당진시와 국회의원 혹은 주민에게라도 사전에 말을 했어야 하는 사안이다. 이렇게 군사작전 하듯이 반입하면 시민들이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겠는가. 안전이 보장된 상황에서 충분히 설명했어야 했다. 그러한 과정 없이 라돈 침대를 반입한 것은 당진시를 무시한 행…

  6.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생명창조이다. 과학으로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 낼 수는 …

    당진시대
  7.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과 활동하고 수업하면서 함께 지낼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또한 이렇게 장애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일반 학생들도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 나아가 성인이 됐을 때도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 없이 ‘나와 같은 사람’으로 받아들여 준다면 더 더할 …

    당진시대
  8.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20년 동안 정육점을 운영한 처남보다도 갈비 손질을 잘 할 정도”라며 “이렇게 많은 양의 갈비를 손질한 사람도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적절한 살이 붙어 먹기 좋게 손질된 갈비는 한 차례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대형 솥에 넣어 팔팔 끓여 고기를 부…

  9.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특성에 맞게 다문화가정에게 한글교육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민속촌, 한옥마을 등으로 탐방을 다녀올 계획도 잡았다. 재능기부로 문화공연 개최 석문면…

  10.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며

    2019년은 3.1혁명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 문화에서 100주년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면 3.1혁명 100주년은 남다른 무게감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3.1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일 것 같다…

    당진시대
  11.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12.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 그림으로 여자 이해하기

    …날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이주은 건국대 교수가 강연에 나섰다. 이 교수는 우리가 몰랐던 명화를 알려주며 그림 속 숨겨진 이야기를 여성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 설명했다. 그는 여성을 신화와 성서, 현대예술가들의 미술 작품에 등장한 3가지 형태로 나눠 이…

  13.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14.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부부가 사는 이야기■당진인문학시즌 2018

    …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바른인성교육원 주관으로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가 지난달 3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인문학시즌 여섯 번째 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반평생을 함께 살아가는 인생의 동반자인 …

  15.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 배웠는데 너무 신기했다.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도 맨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우리나라의 요트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김인자 회원: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무척 기쁘다. 당진에도 멋진 마리나 설치되길 바란다. 불…

  16.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 일반 노트보다 조금 두꺼운 책을 100여 권 가져오셨는데 그 글머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당진군(시) 송산면 일원의 자연 지명 조사는 1983년 2학년 학생들에게 방학 숙제로 냈던 것이다. …중략… 지금은 컴퓨터가 일반화되어 책을 내기가 보다 …

    당진시대
  17.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은사와 함께한 동창회를 마치고

    …승관이다. 이율곡 선생 학교모범(學校模範)’에서는 스승 섬기기(事師)를 이렇게 가르친다. ‘배우는 자가 도(道)에 뜻을 두었으면 먼저 스승을 섬기는 도리가 융숭해야 한다. 함께 있으면 아침 저녁으로 문안 드리고, 따로 있으면 수업 받을 때 뵈오며, 초…

    당진시대
  18.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한다. 때로는 우리가 버린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주워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럴 때면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당진시대
  19.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20.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반대로 내가 재은이고, 남편이 희부인 줄 알아.” 할머니들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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