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 “옛 친구들 잊지 않고 살거예요” 중앙생명 당진영업소 이 경희 씨 중앙생명 당진영업소에서 근무하는 이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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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23 / 23쪽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옛 친구들 잊지 않고 살거예요” 중앙생명 당진영업소 이 경희 씨 중앙생명 당진영업소에서 근무하는 이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이 올바른 물갈이 방법이라고 한다. 또 한가지, 수조의 크기는 생각지 않고 무조건 물고기를 많이 집어넣는 것. 뭐든지 ꡐ모자라는 것보단 넘치는 게 좋다ꡑ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흔히 그렇다. 물고기가 많을수록 그만큼 노폐물도 많이 배출해 수질오염이 …
1995.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비로소 축협에 몸담은 것에 보람을 느꼈다. 그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고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때문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그에게 하나님은 곧 진리였고 하나님 사랑은 이웃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그는 잊지 않으려 애썼다.그…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다. 김영삼 대통령이 항상 좋아한다 했던 농촌의 젊은 농군은 보이지 않고 외국 유명대학이나 국내 유수기업의 젊은이들만 참석했다. 한마디로 야당시절 비판과 개혁을 외쳤지만 이제 자기보고 잘못한다고 비판하는 것은 싫었던가 보다. 우리들은 흔히 몇사람만…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시 대학의 현실은 자유롭게 학문을 탐구할 수 있는 여건조차 허락되지 않고 있었다. 그가 대학에 입학했던 72년, 그해 10월 유신헌법이 선포되었고 학교가 문을 닫았다. 연극반 활동을 통해 암울한 사회현실에 눈을 떠 “유신헌법은 국민이 정부를 선택할…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통해 인격은 성숙되어 갔다. 이성순 목사는 항상 낮은 곳의 사람들을 잊지 않고 있다. 아들로 인해 가슴깊이 깨닫게 된 그들의 아픔, 그 아픔을 감싸안는 것이 성직자와 아버지로서의 참 모습이라고 믿는 까닭이다.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기였다. 때문에 갈등도 많았고 상처받은 적도 많았지만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소신껏 살아온 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재원씨는 말한다. 검소한 생활방식이 몸에 밴 탓에 ‘멋없다’는 핀잔도 종종 듣지만 묵묵히 어려운 살림…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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