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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7건
기간
1993—2026

1,437건 · '지적 행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3 / 72쪽

  1. 2019.03.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응급환자 이송체계 대책마련 촉구

    … 전원비율이 높은 상위 10개 시·군 중 절반이 충남에 분포돼 있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응급환자 이송체계가 미흡해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 응급실 내원환자를 타 의료기관으로 전원시키지 않도록 여러 방면에서의 제도적·행정적 개선이 필요하다”며 “도민…

  2. 2019.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성대 연수원·교비회계 부적정 사용 등 19건 지적

    …행한 가운데 지난달 20일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 결과 19건의 항목이 지적됐으며, 그 중 총장을 포함한 2명에게 경징계 처분과 그 외 관련 관계자에 대한 경고 처분이 내려졌다. 또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이번 감사 결과에 대해…

  3.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현장 방문 및 안건 심의·의결

    …당진시에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당진시가 공사중지 등 할 수 있는 모든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지반침하 발생의 원인을 면밀히 조사해 책임을 묻고 법적대응 또한 검토해 줄 것과 사고위험으로 인해 가동을 중단한 공장이나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4.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남상현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서문리·동문리 일대 살려야”

    …와 침체의 반복만 가져올 뿐 지역 전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원도심 상인들 또한 서비스와 청결 등 고객유치와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냈다. 그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 등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면서 …

  5. 2019.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故 김용균 ‘빨리 장례’ 발언 미안하다”

    …다”며 “하지만 정부에서는 독도만 말하고 격렬비열도에는 관심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선 사유지를 태안군이 사들여 접안시설을 만들고, 동해에 독도가 있다면 서해에는 수산자원과 영토를 지키는 격렬비열도가 있다는 걸 알리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

  6.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의회 소식

    …급하며, 충청남도가 그 동안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산재·노동인권 실태 조사 위한 TF팀을 구성해야 한다”며 “TF팀에서 산업현장에서 노동안전이 얼마나 중요한 인권문제인지를 인식하고 관련 데이터를 파악할 것”…

    당진시대
  7. 2019.02.01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통령 세종집무실 초당적 협력 촉구

    …치와 관련해 “총선을 앞두고 충청인을 우롱하는 작태”라며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이전”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의원은 “충청권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정용기 의원의 발언이 과연 충청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지난해 대…

    당진시대
  8.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선6기 당시 우유부단하다, 칼라(색깔)가 없다, 행정을 모른다는 얘길 수없이 들었다. 시민들의 요구는 다양해졌지만, 제도와 법은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았다. 나름대로 공부하고 경험을 쌓으며 시대가 요구하는 조직과 정책으로…

  9.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개입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할 당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그동안 매립지 관할권 귀속 결정이 정치적으로 이뤄졌다는 의혹이…

    당진시대
  10. 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모색

    … 추진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 시의원으로 왜 실행이 되지 않는지 지적하며 보장계획에 맞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조례를 발의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비 및 회의비 지급이 이뤄졌으…

    당진시대
  11.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개입 의혹에 경악”

    …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당시, 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나면서 대책위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

  12. 2018.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립합창단 문제, 의회 조사권 꺼내드나

    당진시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립합창단 관계자가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와 관련해 당진시의회가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3일차였던 지난 6일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하는 행감에…

    당진시대
  13.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방청시민 한마디]

    …성단체협의회장 “의원 질의 수준 및 태도 향상” “2~3년 전에 진행된 행정사무감사 보다 의원들의 질의 수준이 향상되고 태도가 좋아졌습니다. 또한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노력한 흔적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당진시 공무원들의 ‘잘 모르겠다’, …

    당진시대
  14.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1. SNS 활용 두드러져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페이스북이 적절하게 활용돼 당진시의회가 시대 흐름에 맞춰 시민과의 소통 방법을 다양하게 구사했다. 당진시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전체 감사일정이 모두 생중계 된 것은 물론이고, 조상연 의원과 최연숙 의원의…

    당진시대
  15. 2018.12.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조상연 의원 “그래도 선방했다”

    조상연 시의원은 시민운동가로 활동할 당시 줄곧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 해왔다. 반면 이번에는 시의원으로 행감에 참여했다. 시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부담이 컸다는 그는 “시민단체로부터의 기대가 있었고 공무원 사이에서는 ‘얼마나 잘하…

  16. 2018.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최연숙 의원 “주민과 소통하며 감사 현안 발굴”

    현장 중심 질문이 돋보였던 최연숙 의원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첫 행정사무감사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 의원은 “첫 행정사무감사라 좌충우돌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눈치 보지 않고 소신껏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행…

  17.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강평] 양기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지적사항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할 것”

    당진시 정책과 예산 등 행정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하는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9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총괄한 양기림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감사 특성상 칭찬보다 지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18.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보조금 투명성·형평성 촉구”

    …다. 그는 “그동안 지방보조금의 중복성·선심성·형평성·도덕성 등이 매년 지적돼 왔다”며 “민선1기가 시작된 이후 지난 20여 년간 표심의 텃밭을 다지는 음지의 재원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원칙 없는 보조금은 심각…

  19.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행감 지적사항 예산에 반영…개선의지 있나”

    내년도 예산에 시정질문·행정사무감사 및 5분 발언 등에서 지적된 사업·예산 다수가 또 다시 포함돼 행정의 시정 의지가 있는 것인지 비판을 사고 있다. 특히 피복비와 연수·견학비용, 로비가 의심되거나 특정단체를 위한 것으로 보이는 예산 등도 포함돼 있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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