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문화·관광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정책 필요하다
…록 할 계획이다. <이것만은 해결하자 10대 의제> 1. 도시계획 2. 복지 3. 문화·관광 4. 농업 5. 항만산업 6. 주거·환경 인프라 7. 지역경제 및 산업단지 활성화 8. 교육 9. 시민참여 및 자치의 성숙 10. 여성·청년 정책 역사문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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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건 · '복지 분야' · 최근 기사부터24 / 45쪽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록 할 계획이다. <이것만은 해결하자 10대 의제> 1. 도시계획 2. 복지 3. 문화·관광 4. 농업 5. 항만산업 6. 주거·환경 인프라 7. 지역경제 및 산업단지 활성화 8. 교육 9. 시민참여 및 자치의 성숙 10. 여성·청년 정책 역사문화 및…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는 지역 주민의 삶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분야다. 당진시 전체 예산 중 복지예산이 20%에 달하는 만큼 매 선거마다 복지현안은 쟁점이 된다. 후보자들은 저마다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복지 정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자신을 알린다. 그러나 포퓰리…
2018.03.04 · 산업·경제 · 박경미
…현안과 사회문제를 진단하고 경제, 일자리, 관광, 문화, 농업,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당진시 발전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이날 2부 행사로 열린 토크콘서트는 한치오 아시아경제TV 논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 전 의원은 지난 삶과 가족에 대한…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참여해 함께 어울렸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복지분과와 논의해 집수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리모델링을 추진한 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 초반부터 지역단체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사회복지분과 위원장, 송악읍재향군인회장, 기지시문화마을추진위원장, 전 송악읍청년연합회장, 전 송악읍주민자치위원(기획총무분과 부위원장) 등 여러 단체장을 역임했다. 단체의 일원으로서 어…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최근에는 사회활동을 하면서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과 함께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입학했다. 학업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면서 당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교육과 복지 현안에 관심을 갖고 살기 좋…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면서 정부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 또한 징계 대상기관에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문제부터 이사진 구성에 인사 개입으로 계속해서 논란의 대상이 돼온 당진시복지재단은 심각하게 실…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회사임금과 생활임금 간 차액을 보전해 주는 민간분야 청년 생활임금제는 시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정책으로, 소상공인 사업장의 취약계층 청년 근로자부터 적용된다. 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공모를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지원사업 분야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과 여성의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사업 △건강가정 육성사업 △기타 양셩평등정책으로 인정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지부를 포함한 주 사무소…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등 호혜적 경제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취약계층을 채용하여 보건, 복지, 교육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 이익(자본)보다는 가치(사회공헌)를, 개별 기업 및 조직의 이익보다는 사회전체…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3억846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641억3186만 원이다. 이번 호에서는 복지와 관련된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당진시보건소의 예산을 분석한다 . 사회복지과의 예산은 지난해 302억7094만 원에서 22억6546만 원이 증액된 325억3641만 원이 …
2018.01.01 · 산업·경제 · 김예나
어느덧 2018년 무술년이 다가왔다. 새해부터는 고용, 경제,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난해와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달라지는 주요 제도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고용] “최저임금 1060원 인상” 2018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2018.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실태조사 발표 및 토론회에서 매년 동결되는 보조금으로 인해 비영리 목적의 사회복지 기관·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급여 처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당진시 …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주 당진시대 1면에 나온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이라는 제목은 필자를 섬뜩하게 하였다. 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을 구속으로 몰고 갔던 블랙리스트, 즉 살생부가 박근혜 정부에서만 유행하는 줄 알았는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도 있었다면 이는 청산되어…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포함한 복지예산과 교육예산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복지예산 비중이 최초로 34%를 …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지난달 31일 끝났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얻은 성과는? 이번 국정감사는 정권교체 후 여당으로서 …
2017.10.21 · 정책·행정 · 김예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출자·출연기관(△당진시복지재단 △당진문화재단 △당진장학회)에 대해 민간의 전문성 및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민간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실무행정에서는 당진시의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본지 제1…
2017.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없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함을 토로하고, 취업을 하지 못해 온전히 장애인 복지 정책에만 의존해야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안고있다. 장애인들이 복지를 넘어 자립을 위해서는 취업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장애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는 지자체인 광…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입을 닫기 위해 65세부터 사회복지 관련 박사 학위를 준비할 계획이에요. 인생은 콘센트와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이 다르죠. 인생을 길게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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