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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8건
기간
1993—2026

858건 · '학생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43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임아연

    라오스 탐방 및 봉사활동

    …택을 전혀 받지 못하는 라오스 몽족마을을 찾아가 마을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옷가지와 학용품을 전달했다. 구자애 회장은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 신평고, 합덕여중고, 서야고 등에서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거나 봉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벽화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뒷편과 합덕우체국 벽에 완성 됐다.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다들…

  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손길

    …세환) 학생 16명이 독거노인의 겨울나기를 위해 나섰다. 신평고 2학년 학생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전교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90여만 원을 모았으며 지난달 15일, 입시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을 대…

  4.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대학에 다니는 김금자 씨는 “몸은 늙었어도 마음만은 청춘인 송산청춘대학 학생들과 함께한 여행이라 가기 전부터 학창시절의 소풍처럼 설레었다”며 “가까운 지역에서도 좋은 구경거리가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또한 송산청춘대학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정 사회복지…

  5.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

    …)에서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195명의 어르신과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지난달 29일함께 가을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의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에 대한 격려와 다양한 문화 활동 제공으로 삶의 활력을 증진하고자 기획된 이번 나들이는 서울 코엑스 아…

  6.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중·고등학생과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1년 송악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든 ‘빛솔 예그리나’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끈한 유대관계와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

  7.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 인터넷 공부로 1년 반 만에 취득할 정도로 열정파다. 원은숙 회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더 좋아진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평적십자 봉사회장으로…

  8. 2014.10.03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복지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당진시복지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달 27일 당진시복지타운 일원에서 열린 복지박람회에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일환으로 여러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복지박람회에 참여한…

  9.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한 국악마당잔치

    …미숙 명인, 오영기 고수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 후에는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당진시대
  10.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1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위원회

    …0여 명의 인구 중 5000여 명만 토박이로 유입인구가 많으며 젊은층과 학생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유입인구가 많아지며 토박이와 유입인구 사이에 갈등이 존재했다. 하지만 주민자치위원회가 이들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나갔다. 타 단체와 겸직 안 …

  11.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5(마지막) 자원봉사센터활발한 활동… 충남에서 ‘으뜸’

    …학교와 지자체, 공공시설을 다니며 가입을 권유했고 중·고등학교 12개교 학생들을 통합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개인봉사자 외에 100인 이상의 봉사단을 발굴해 냈고 이로 인해 동서발전은 전 직원이, 공무원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현대제철 등에…

  12.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매력적인 클래식 기타의 선율”

    …아왔다. 한빛클래식을 강사인 구자을 씨가 당진문화의집에서 10여 년 간 학생들에게 클래식기타를 가르치고 있는 배테랑 강사다. 그는 그에게 클래식기타를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의 길로 들어설 때 가장 기쁘다고. “제가 좋아하는 악기도 연주하고, 다양한 사람…

  13.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른께 배우는 솟대 만들기

    …번 프로그램에는 마을에 살고 있는 이흥열 씨를 초빙해 방학을 맞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솟대에 대한 설명과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중흥리 부녀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잔치국수를 만들어 식사를 대접했다. 지춘우 부녀회장은 “겨울방학에도 마을 어르신…

  14.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주부이지만, 교수나 전문가도 함께 하고 있다. 강사진을 모은 팀봉사단은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지 않고 중간 중간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오면서 이제는 정…

  15.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지역 냉방 온도는 몇 도?

    …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 35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자원봉사학교에서 학생들은 환경 관련 강의와 당진천 수질조사, 에너지마을 탐방 등에 참여했다. 자원봉사학교 기간 중 학생들은 당진에 위치한 상점 및 병원, 은행 등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과 에너지절감…

  16.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에서는 지난달 30일 합덕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해 학용품, 쌀 등 9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왜목마을에서 요트 승선 체험을 실시했다.

  17.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고, 교실이 부족해 운동장에 천막을 치고 수업을 하기도 했다. 동문들은 학생들이 북적이던 그때와는 다른 모습에 아쉬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언제까지나 학교가 그 자리에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클 뿐이다. 한 때는 적은 학생수에 학교가 폐교된다는 이야기…

  18.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많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

  19.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기부

    …진시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 전달했다.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장터에서 직접 판매했으며 수익금을 우강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노호순)를 통해 당진시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로 전달했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함효정 센터장…

  20.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삽교호로 소풍 다녀왔어요

    …또한 대호지지킴이 봉사단과 함께한 이한복 교감은 “봉사를 즐길 줄 아는 학생들이 멋져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분교 학생들은 작년봄부터 매분기마다 두리마을에 방문해 방청소와 거주장애인에게 마사지와 말벗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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