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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15건
기간
1993—2026

4,915건 · '건강 위해' · 최근 기사부터246 / 246쪽

  1.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려운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는 울산등 공단주변도시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의 모든 개발계획이 환경등 세심한 부분까지 충분한 고려와 검토가 요구되며, 뒤늦게 시작되는 지역개발이 산업, 경제, 사회, 문화등 모든면에서 우리들 삶의 질을 높여…

    당진시대
  2.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감방에서 포로 한명이 도망가 10명의 다른 포로들이 아사감방으로 수용되기위해 지명을 받았다. 굶어 죽으러 가는 도중 한사람의 포로가 애타게 몸부림치며 울부짖었다. “아! 불쌍한 마누라와 아이들은 이제 다시는 못보게 되었구나” 눈뜨고 못볼 이 애절한 광…

    당진시대
  3.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이 활짝 피어로를 때쯤 합덕, 당진등지에서 개나리꽃의 대축제를 관상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옴을 볼때 마음의 평화와 그들의 넉넉함과 기쁨을 함께 맛볼 수 있어 개나리꽃에 감사하고 큰 보람으로 간직하고 살아왔다. 지난 8월 20일 예산에 있는 공주대…

    당진시대
  4.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까지 할머니는 마지막 힘을 다해 품을 팔아서 생활을 이어왔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지 다했다. 6년전, 조그맣게 시작한 구멍가게가 지금은 유일한 생활 수입원이다. 1평 남짓한 크기에서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아이들의 생활비와 교육비를 준비하신…

    당진시대
  5.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전문위원 박원신 가난한 사람 눈물 닦는 일 30년 정년 1년 앞두고 후진위해 퇴임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립운동”…

    당진시대
  6.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들었는데 전주와 나누어 가진 몫이 만평이 되었던 것이다. 원장을 만들기 위해 수년동안 육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고 무수한 고난과 고통을 참아가면서 땀과 피를 갯벌에 쏟아부었다. 갯벌을 막고 농사를 지어 먹거리를 얻어올쯤 원…

    당진시대
  7.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 바쁘다. 모처럼 겨우내 쌓인 심신의 습기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진의 명물이기도 하지만 명물로 치자…

    당진시대
  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옹은 이제 농업을 은퇴할만한 고희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몸으로 하우스에서 손수 꽈리고추를 돌보고 있다. 지금은 아들이 도맡아 경영하고 있지만 아직도 농사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버리지 못해 틈만나면 하우스를 조석으로 살피고 있다.…

    당진시대
  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파트를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

    당진시대
  10.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파트를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

    당진시대
  11.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 종교생활 열심 성당계단 수없이 오르내려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남을 위해 살자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어 남의 신세만 지게 되었구랴” “십여년전 죽을 목숨인데 다시 살아났지요. 그때는 다시 태어났으니 죽는 날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슨 …

    당진시대
  12.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 몸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도 않았어.” 그러나 자부심 하나로 사회를 이겨내기엔 힘이 부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한전에 근무하다가 상처가…

    당진시대
  13.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청년층에 끼어들 수 있건만 왜 이렇게 연로하였을까. 목발을 짚고 나오시기에 물었더니 작년 여름에 토방을 나서다가 넘어져 왼쪽 허벅지 신경이 마비되어 걷지를 못…

    당진시대
  14.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 그런데 전공도 전공이려니와 어려서부터 제 꿈이었던 과수원을 운영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정치와는 전혀 무관하게 지내다가 35세에 당 선거인단 대의원에 당선되면서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젊은 시절 대부분은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일과와 보람으로 지…

    당진시대
  15.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 지방자치제는 서로 상반된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 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 오히려 지역에서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의 영향력만 강화시켜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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