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지역특구’ 지정해 개발하나
도비도가 관광지로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국농어촌공사를 움직일 요량으로 꺼낸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카드를 당진시가 다시 집어넣었다. 당진시는 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어 ‘지역특구’ 지정으로 도비도를 되살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25 / 274쪽
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가 관광지로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국농어촌공사를 움직일 요량으로 꺼낸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카드를 당진시가 다시 집어넣었다. 당진시는 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어 ‘지역특구’ 지정으로 도비도를 되살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날을 전후로 그들과 나의 관계는 더욱더 끈끈해졌다. 죽어도 함께 죽고 살아도 함께 살자며 도원결의 비슷한 행위도 했다. 또 며칠이 지나고 친구 한 명이 어려운 부탁 좀 하자고 한다. 12. 12 사건과 광주민주항쟁 사진을 등사판으로 긁은 복사물을 보…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 재배중심의 농경, 인구의 급속한 증가 등 생물다양성의 위협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면서 자연과 사람을 되살리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토종씨앗에 대한 관심으로 모아졌습니다. 토종씨앗은 수백, 수천 년간 우…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 그 아이들은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경계선 지능은 정상 범주보다는 지능이 떨어지지만 지적장애라고는 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표준화 지능검사를 통해 지능지수가 70 미만은 지적장애로 진단하는데…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이곳은 점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닭 관련해서는 다양한 품목이 준비돼 있는 알찬 곳이다. 일반 닭은 물론 토종닭과 계란, 닭발, 삼계탕 재료 등도 구할 수 있다. 가게 입구에 있는 작두는 이곳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안섬포구에는 14곳의 포장마차가 있다. 고대리 한마을에서 같이 자라고 살아 온 이들이 운영하는 포장마차다. 밥이나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옆에서 빌려 오고, 빌려줄 정도의 돈독한 사이다. 엄마손포장마차 지경자 대표는 14곳의 포장마차 중에서도 옆집 대…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도시의 중간적 성격을 띠고 있어 1인 가구 청년이 무난하게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 생각한다”며 “대도시처럼 집값이 비싼 편이 아니어서 1인 가구여도 괜찮은 수준의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문제는 ‘…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방방곡곡 500곳 넘는 곳을 다니다 찾은 곳이 정미면 도산리다. 인천에 있는 사업장과도 가까워 언제든 오갈 수 있고, 풍수적으로도 너무나 좋은 곳이란다. 게다가 마을사람들의 인심과 성품까지도 좋다고. 황 회장은 “인천에 살면서 서예와 문인화, 서각 등…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회의원을 선출한다.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국에서는 정부 지원이 있어 그나마 지원금으로 연명했지만 지금은 아예 살아갈 수가 없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지역화폐 활성화 중요” 유 회장은 지역화폐를 보다 활성화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2022년에는 당진시가 당진사랑상품권을 100…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계절의 변화를 두루 두루 알아차릴 수 있는 시간들이 무척 소중하게 다가온다. 누군가는 쉽게 지나치는 것에 그는 걸음을 멈추곤 한다. 그리고 지역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 디자인한다. “사람 이야기 다루고 싶었다” 서울에…
2024.01.2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으나 이후부터 감소세로 전환됐다. 다시 2020년부터 인구가 차츰 늘고 있는 가운데, 베드타운이 될 것인지 혹은 자족도시를 향해 갈 수 있는지 기로에 놓여 있다. 인구 유입에 있어 중요한 요건은 ‘일자리’다. 아산과 평택 등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는 대…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재진 대표의 열 손가락 손톱에 낀 까만 기름때에서 그가 살아온 날들이 보인다. 젊은 날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웠던 날도 있었지만, 30년 넘게 외길만을 걸어온 그의 인생을 보곤 주변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매형·처남이 함께 운영 현대블루핸즈 ㈜…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를 두고 달린다. 허 시인도 그랬다. 글을 향한 열정으로 하나씩 이루며 살아왔다. 글을 잘 쓰고 싶었던 허 시인은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당시 당진 인근에는 문학을 전공할 수 있는 대학이 많지 않았다. 그때 신성대 중어중문학과를 20대 학생들…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과 협업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하 회장은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축형, 시간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체화해 여성이 아이를 돌보며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일자리를 위한 제반 환경과 제도적 실행이 보다 더 적극적이고 실용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이순숙 한국여성유권자…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고 안 데리고 가자니 사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슴 한구석에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아이에게 미안해지네요. 미안한 마음은 차치하더라도 중증장애아를 맡아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마침 ‘충남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싶다는 기관이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힘들 때 언제나 하소연할 수 있는 친정집’에 비유하는 정행건 관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올해 1월 1일자로 당진시장애인…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선수가 6명이며 용인대, 인하대, 경기대, 전주대 등 대학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도 9명에 이른다. 지역을 대표하는 실업팀에서도 활발하다. 문경시청에 김종선, 홍승찬 선수, 용인시청에 서지덕 선수, 창원시청에 천하장사 출신인 박정석 선수가 훈련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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