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아 오히려 배운 것이 많다”며 “조금 지칠 때면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에 힘이 생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또래 상담을 하며 초반에는 어려움도 있었다고. 소윤 학생은 “친구의 고민이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랑 비슷할 때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79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25 / 109쪽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아 오히려 배운 것이 많다”며 “조금 지칠 때면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에 힘이 생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또래 상담을 하며 초반에는 어려움도 있었다고. 소윤 학생은 “친구의 고민이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랑 비슷할 때 어…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를 봐도 아름답지만 함께 모여 숲을 이룰 때 더 아름답고 멋있다”며 “아이들이 당차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아이들 교육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편 학교가 문을 열고 지난 2월부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별 맞춤형 교육을 이…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들이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됐어요. 또 제가 가르친 아이들이 좋은 성과를 내면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죠. 앞으로도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감사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우리는 가지치기의 장점을 익히 알고 있습니다…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인근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2호점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으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오전반과 오후반, 저…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하면 환상적인 숲에 도달했다. 숲속 난쟁이 집에 모인 친구들은 씨앗들이 있는 씨앗나라 땅속(블랙박스홀)으로 향했다. 유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이 연극기반 문화예술(교육)단체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
2021.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를 봐도 아름답지만 함께 모여 숲을 이룰 때 더 아름답고 멋있다”며 “아이들이 당차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아이들 교육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편 학교가 문을 열고 지난 2월부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별 맞춤형 교육을 이…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힐스테이트 당진2차 아파트에 돌봄의 장이 열렸다. 주민들이 나서 사용되지 않는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고기와 다양한 재료가 한 그릇에 얹은 덮밥을 즐길 수 있는 핵밥 당진점이 읍내동 구터미널 일원에 문 열었다. 핵밥은 기본적인 스테이크 덮밥부터 매운 항정살, 닭갈비, 생연어, 장어 등 다양한 종류의 덮밥이 준비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진이…
2021.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명이 ‘초록수호대’가 돼, 환경오염으로부터 고통받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그 내용을 예술적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공유하는 활동이다. 김미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면서 “환경…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만들었다. 김종열 씨는 “먼저 금계 한 쌍을 농장에 가져다 놓았는데 아이들이 농장에 들어오자마자 새장으로 쪼르르 달려가 구경하며 즐거워 했다”며 “그 모습을 보고 다양한 종류의 새를 들여놓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새를 키워 분양도 했…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의하는 토론의 장”이라며 “향후 당진시의 공교육과 마을교육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기초모임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간이 주도적으로 운영 한편 마을교육포럼은 단순히 형식에 맞춰 회의를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주도적으로 의제를 만들어 …
2021.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다문화가정 출생도 감소 한편 출생률 감소로 점점 당진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줄고 있는 가운데,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출생아는 1000명을 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년에는 1399명, 2019년에는 1306명, 2020년에는 1…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 소들섬과 이곳을 찾는 철새들을 지키자면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며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인데 지금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생태환경이 살아 있는 소들섬…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짝지근하면서도 매콤한 떡볶이는 친구, 연인, 가족은 물론 혼자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다. 여기에 튀김과 어묵, 순대까지 곁들여 먹어도 가격 부담이 적다. 하지만 요즘 높은 물가로 분식 가격도 더이상 친근하지 않을 지경이다. 강나래 버무리 당진중앙점 대표…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분이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어느덧 대학생이 됐고, 또 군대에 가기도 했다. 그 사이 아이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이 성장했다. 처음엔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마지못해 따라나섰던 아이들이 어느 …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새로운 경험이었고 색다른 성취감을 안겨줬다. 그리고 남편의 회사가 있는 당진에 왔을 때도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면서 방과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을 만나며 이들을 어루만져 줄 방법을 고민하다가 심리 및…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윤혜원·조서현 학생은 시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토론을 중학교 때부터 시작하게 됐다. 서야고로 진학하며 교내 토론 동아리 ‘시나브로’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 화상 회의로 대회 준비키도 혜원·서현 학생은 좀 더 많은 사…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푸드, 고탄수화물음식, 초콜릿과 케이크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와 신체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김향자 대표는 “아이들이 이러한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공격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한다”며 “서울에 살 적에 환경에…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과 다른 교육이라야 다른 미래를 열 수 있다’는 말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입에 올리는 말이고, 이러한 성찰적 고민이 ‘마을’을 호출했다고 볼 수 있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의 문제를 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