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제언] 조 병 권 / 송악면 청금리
…도 트렉타등 대형농기계와 자가용의 증가로 이제부터는 5m 노폭 가지고는 안전한 운행이 안되지 싶다. 당장 2차선으로의 마을길 확장은 예산문제로 어렵다면 마을마다 요소요소에 몇군데씩 차량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한시적 공지라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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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건 · '안전 넘어' · 최근 기사부터25 / 25쪽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트렉타등 대형농기계와 자가용의 증가로 이제부터는 5m 노폭 가지고는 안전한 운행이 안되지 싶다. 당장 2차선으로의 마을길 확장은 예산문제로 어렵다면 마을마다 요소요소에 몇군데씩 차량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한시적 공지라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해대책위원회 김춘수 위원장은 “감시에 걸려봐야 기백만원의 벌금을 물면 넘어가지만 공해방지시설을 지속적으로 가동할 경우 연간 4~5백억의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과연 돈버는 것이 목적인 기업들이 이를 지키겠냐”고 반문했다. 김위원장은 …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해대책위원회 김춘수 위원장은 “감시에 걸려봐야 기백만원의 벌금을 물면 넘어가지만 공해방지시설을 지속적으로 가동할 경우 연간 4~5백억의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과연 돈버는 것이 목적인 기업들이 이를 지키겠냐”고 반문했다. 김위원장은 …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해대책위원회 김춘수 위원장은 “감시에 걸려봐야 기백만원의 벌금을 물면 넘어가지만 공해방지시설을 지속적으로 가동할 경우 연간 4~5백억의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과연 돈버는 것이 목적인 기업들이 이를 지키겠냐”고 반문했다. 김위원장은 …
1996.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간이 삽교천~당진방면으로 내리막길 인데다 교차로 표지판을 제외한 기타 안전시설이라고는 전무한 실정이어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 것. 이전에는 점등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고장난 채 방치되다가 현재 철거된 상태이며 횡단보도도 도색된지가 오래돼 거의 알아…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무 콩나물이나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안전성에 의심이 가는 수입콩에 생장촉진제를 넣거나 방부제가 살포된 콩나물이라면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송악면 월곡리에는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마다 꺼림칙해 하는 주부들을 위해 …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러나 요지부동한 것으로 보이는 환경처의 계획을 보며 우리 주민은 우려를 넘어 이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당진을 이대로 버려진 땅이 되도록방치할 것인가.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로 인해 두려움의 도시가 된 화성군의 얘기를 다시 한번 소개한다. =…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대해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 결과를 전망하기에 앞서 두가지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현행지방자치법의 문제인데, 현재 중앙집권체제를 전제로 한 지방자치란 다분히 형식적이라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란 결국 ‘지방분권’을 말하는 것인데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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