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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3건
기간
1993—2026

1,693건 · '회원 모두' · 최근 기사부터25 / 85쪽

  1.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열려

    …합의 한마당에서는 힐러커뮤니케이션 공연기획팀의 공연과 함께 보육 교직원 모두가 함께 만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혜란 회장은 “어느 때보다 보육 현장이 어려운 만큼 당진시 보육가족 회원 모두가 믿음을 바탕으로 화합하며 5개 분과가 지금의 어려움을 …

  2.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1회 당진사랑 축구리그 리그 마쳐

    …. 김만수 당진시축구협회 회장은 “1년 간 사고없이 리그에 임해준 협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청년부·장년부 두 리그를 시작으로 현재는 노년부·직장부가 신설돼 총 4개 리그가 꾸려져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는 더 많은 팀이 리그에 출…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21 구상작가회캔버스에 열정을 담다

    …와 화실에서 개인지도를 받은 학생들로 구성된 구상작가회는 현재 33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구상작가회 활동을 하면서 개인전을 개최하거나 국전특선 등을 수상한 회원들은 작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임종국, 안서현, 김영경, 조인숙 회원 등이 이 같은 경우…

  4.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앞에서는 종교계를 중심으로 바른인권 당진시민연합(대표 장승현)을 비롯한 회원들이 강연회를 반대하며 항의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왜곡된 성욕을 성소수자 인권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승현 대표는 “17만 당진시민의 바른 인권을 위해…

    당진시대
  5.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다들 긴장했다. 새벽까지 걱정스런 마음에 잠을 설쳤지만 다음날 각 조는 모두 무사히 등반을 마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장 맛있는 소주와 와인을 마시…

  6. 2017.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명회 초대회장 취임

    …합회장이 김명회 취임회장에게 인증서 및 뱃지를 전달했다. 이외에 윤정현 회원이 축시를 낭독했으며 회원 전체가 회가를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한어머니회는 여성(어머니)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자질을 향상시키고 공익사업을 펼쳐 복지 사회 건설에 …

  7. 2017.09.2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네스코 평생학습도시 회의 참가

    …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회의는 GNLC에 가입한 세계 200여 개의 회원도시들과 유네스코 회원국, 국제교육 및 평생교육 실천가 등이 참가해 ‘세계적인 목표, 지역차원의 실천(2030년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달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8.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국책사업

    …의 경우, 지난 10여 년간 연인원 700명에 달하는 주민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경찰에 연행되었고 사법처리 건수도 480여 건에 이른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가 해양 안보를 명분으로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을 추진했고, 제주도 자치정부가 해양생태계 보전지…

    당진시대
  9. 2017.09.17 · 인물·동정 · 김예나

    계삭회 열고 안건 토의

    …로가 사회를, 조완선 권사가 기도했다. 또한 이날 삼화제일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특별찬양을 맡았다. 또한 삼화제일교회 문건수 담임목사가 ‘네 입을 넓게 열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날 문건수 목사는 “기도의 입, 찬양의 입, 아멘의 입, 전도의 입을…

  10.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당진시교육삼락회(회장 박영신, 이하 교육삼락회) 정기월례회 및 회원교양연수가 진행된 가운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지난 12일 특강에 나섰다. 당진시교육삼락회는 ‘2017-2018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이에 따라 김지철 교육감을…

  11.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글방(서당)을 다니게 됐다. 이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자 내 동생들은 모두 학교를 다녔다. 벼슬이었던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

  12. 2017.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17년차 최장수 직장인밴드의 ‘즐거운 인생’ ■제10회 소들가을콘서트 개최한 S.P.R음악동호회

    …서도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모여 연습을 이어왔다. 악기부터 음향장비까지 모두 멤버들이 손수 장만했고, 공연준비도 누구의 손을 빌리지 않고 멤버들이 직접 나섰다. 윤석준 회장은 “홍보부터 무대·음향 설치까지 회원들의 힘으로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도 많았다…

  13.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6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 희노애락이 담긴 민요가락

    … 지난 2015년 1월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를 창단했다. 현재 16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조종형 회장에게 장구를 배우고 있다. 앞으로 정선아리랑 등 민요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장구의 무박장단도 배울 계획이다.…

  14.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농협 농주모 우승

    …와 경품추첨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한 1부 행사 후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은 각 농협에서 운영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여성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도모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

  15.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침 학창시절 악기를 다뤘거나 노래를 했던 경험을 살려 온새미로에 가입한 회원들이기에 서로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찾아 친구, 형제가 됐다. 타지에서 온 이들이 당진에서 적응하는데 온새미로가 큰 힘이 됐다고. 온새미로는 멤버 모집 中 무엇보다 공연봉사라…

  1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회에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연호시문학회에는 글을 잘 쓰는 회원들이 너무 많다”며 “글을 쓰려면 역사성, 교훈, 의미가 있어야 하는데 나는 아직까지도 무게감 있는 글을 쓰는 데는 어려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시를 좋아하는 그는 학창…

  17.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일 간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당진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 대표 및 회원과 예술경영에 관심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

  18.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 동물들과 친구하고 싶어 찾아온 베짱이와 뱀과 토끼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모두 도망간다. 풀이 죽어있을 무렵 조용히 앉아 있자 다시 동물과 곤충들이 찾아왔고 아이는 모두와 친구가 된다. <나랑 같이 놀자-마리 홀 예츠> 책 속에 나온 아이를 우리 자녀와…

  19. 2017.08.1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聽蟬 (청선: 매미 소리를 듣다)

    … 많았기에 가을의 알찬 수확이 더욱 값지고 보람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지친 몸 추스르고 기쁜 마음으로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효재 채규흥 작가는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현 당진서예인회 회장

    당진시대
  20. 2017.08.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2 당진시서예인회마음을 비추는 거울 ‘서예’

    …예인회’라는 명칭으로 변경했다. 당진시 내에서 서예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 회원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다. 올해 회원전이 26회를 맞이한 만큼 당진시서예인회의 역사는 짧지 않다. 당진시서예인회의 시작은 이만순, 호병하, 이재진 원로작가가 있었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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