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21건
기간
1993—2026

2,521건 · '앞으로 있을' · 최근 기사부터27 / 127쪽

  1.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스쿠버다이빙 윤병하 씨(읍내동)군복 벗고 다이빙 슈트를 입은 이유는?

    …이, 물고기, 해파리 등의 다양한 수중생물의 향연…. 영상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광경이 된다. 삼길포, 울진, 양양, 제주 등 전국을 다니며 그는 우리나라의 서해, 남해, 동해를 모두 탐험했다. 팀을 꾸려 여러 사람들과…

  2.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완공 후 전국에서 모여들 이름 모를 폐기물로 쌓여가는 당진을 예상하면 앞으로도 자신있게 내가 살고 싶은 고향이라 말할 자신이 점차 사라져갈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양심은 어디에 있을까? 스피노자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

    당진시대
  3.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말했다. 이밖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 소속으로 지역행사 등이 있을 때 교통봉사에 나서기도 하고 사내기자로 활동하며 사보에 글을 쓰기도 했다. 여러 봉사활동을 하면서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는 그는 봉사활동은 곧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라고…

  4.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는 봉사활동”

    … 처음 사업을 진행할 때 과연 아이들이 주체성을 갖고 봉사를 기획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다”며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유호 센터장은 “그동안 자발성 없이 의무적으로 청…

  5.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 속 독거노인 돌봄 공백 채워”

    …활지도원을 활용해 수시로 독거노인의 안부를 묻기 위해 전화하고, 요청이 있을 경우 직접 방문하거나, 긴급물품 지원하는데 주력했다. 더불어 복지관에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은행연합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LG생활건강,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 등에…

  6.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명절 쇼핑백 접기가 반짝 늘었던 것 빼고는 간간이 전기 배선 연결 등이 있을 뿐이다. 곽은지 씨는 “지인이 10원어치도 채 안 되는 전선을 한 방 가득 넣어 놓고 작업해도 남는 건 손에 상처뿐이라더라”며 “심지어 부업을 구하기도 어려워 정보력과 연줄 …

  7.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과 사람 잇는 ‘메종 드 아미’

    …을 할 것입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굿즈를 개발하며 작가와 예술, 사람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8. 2020.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며, 시급한 큰 불길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는 긴급 지원정책과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발돋움할 수 있는 장기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시행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환점을…

  9.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이곳에서는 직접 키운 생토종닭도 판매하고 있다. 야유회를 가거나 모임이 있을 때 남매가든에서 닭을 구입하는 손님들이 많다고. 곱창전골은 손님들의 요청으로 출시한 메뉴다.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농번기인 요즘, 논으로 음식…

  10. 2020.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동복지관’ “거기 계세요. 우리가 갈게요!”

    …스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배분, 긴급생필품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방진료와 소방점검 및 소화기 비치, 가스·전기·방충·보온 설비 지원사업을 각 읍·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단순히 사회복지사가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11.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 주변에서는 성향과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을 보면서 밴드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염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둘은 오히려 다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가 채워줄 수 있어 조화롭다고 생각한단다. “남남을 통해 취향과 성향이 다른 사람도 함께 어울리면서…

  12.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아프면 의사가 치료해주지만 마음이 아플 땐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며 “앞으로는 직장인들의 감정노동에 대해 다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마처럼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직장인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

  13.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품 후원이 들어오지 않아 비어 있는 창고를 보면 걱정되는 반면 가득 차 있을 때는 뿌듯하다”고 말했다. 20여명에게 물품 지원 푸드뱅크는 식품제조기업 또는 개인에게서 잉여식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사회 결식자와 저소…

  14. 2020.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석문산단 불산공장 입주 관련 석문면·당진시 “불산공장 입주 결사반대”

    …했다. 세월이 흘러 공장이 노후화되고 안전조치 미비해질 때 발생할 수도 있을 사고를 생각하면 끔찍하다. 업체와 협의할 의사가 있나? 석문면은 렘테크놀로지(주)가 공장을 준공해 우리에게 운영권을 넘겨준다고 해도 받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의 계획 및 대응…

  15. 2020.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중부해경청 시흥 결정에 맥빠진 충남

    …면적 9041㎡) 규모로 신청사를 건립, 이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앞으로 예산편성과 부지매입, 건축설계 등의 과정을 거치면 4~5년 후 이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당진시대
  16.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추상적인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미술이 삶에 위안을 주고 희망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1980년대 등장한 민중미술에 빠진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민중미술은 민주화운동과 함께 미술을 통해 사회에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는 미술인들의 자각으로 일어…

  17.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더 안전한 충남을 위해!

    …련된 것이다. 따라서 그동안 지자체마다 상이했던 소방인력과 장비 수준이 앞으로는 비슷해짐으로써 국민 모두가 평등한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재난 발생 시 광역대응에서 국가단위 총력대응체계로 전환되며, 재난현장 관할 중심의 …

    당진시대
  18.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춰 이용 방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이용 기술 세미나에 항상 참석한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는 이용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봉사로 군민대상 수상도 지역민에게 사랑 받은만큼 김 대표도 지역민에게 봉사로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는 가위질이 익숙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