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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5건
기간
1993—2026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27 / 102쪽

  1.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을 수 있다. 또한 함께 모여 토론할 수 있도록 공간 대여도 가능하다. 주민들에게 판매한 음료 수익금은 합덕마을북카페를 운영하는데 사용된다. 합덕마을북카페는 7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환경마을학교가 운영한다. 북카페 외에도 소독·…

  2.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3회 정미면 은봉산 벚꽃축제벚꽃축제로 면민 화합

    …한 은봉산 등산로를 따라 만개한 벚꽃이 휘날리던 지난 15일, 면민들이 하나 된 벚꽃축제가 열렸다. 제13회 정미면 은봉산 벚꽃축제가 정미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와 정미면 청년회(회장 최인수)가 주관한 가운데 은봉산 정상에서 열렸다. 이날 벚꽃축제…

  3.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화합 위해 ‘소·복·뜰’이 뭉쳤다

    남부권 복지 기관들이 하나로 뭉쳐 활동하는 ‘소·복·뜰’이 지역문화조성을 위한 <도전! 노래 한 곡>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지난 6일 합덕시장 내 하나로마트 앞 주차장에서는 오전 내내 흥쾌한 노랫소리가 울렸다. 소.복.뜰이 주관한…

  4.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발전·상생 위한 만남”

    …룡)가 지역사회 활동을 함께 하고자 ‘신(신나게) 평(평등하게)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를 갖고, 지난달 29일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인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은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정복순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참여하고 …

  5. 2019.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그 많던 굴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이같이 지역에서 흔히 잡히던 굴을 더 이상 찾기 힘들어진 이유에 대해 주민들은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을 지목하고 있다.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배수로 수온 및 해양생태계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당진화력만…

    당진시대
  6.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

    당진시대
  7.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예비노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철회하라!”, “거짓투성 한국전력은 후손에게 죄악이다!”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반발했다…

  8.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던 그는, 교사를 퇴직한 후에도 마을회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지만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그를 다시 일으켰고, 요즘은 매주 일요일마다 면천향교에서 생활한자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한기창 옹은 8…

  9.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다루는 공장도 있다. 일부에서는 가스관로에 변형이 온 상황이다. 만에 하나 잘못돼 폭발이 일어난다면 이 일대는 완전히 쑥대밭이 될 것이다. 어느 한 공장만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부곡공단 일대에는 한진리·부곡리 등에 민가가 다수 있고, 상록초등학교도…

  10.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남상현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서문리·동문리 일대 살려야”

    오랜 시간 지역주민들의 삶을 담아낸 원도심이 쇠퇴해가고 있다. 원도심 살리기는 비단 ‘지역경제 살리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곳에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묻어 있고, 이는 곧 지역의 역사를 의미한다. 그래서 원도심을 살리는 것…

  11. 201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독립만세운동 이끈 유림·천도교·학생층

    …제작할 수 있을까. 남상락 태극기는 국내 유일의 자수 태극기로, 이러한 주민들 있었기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항일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항쟁의 하나로 기록될 수 있었다. 이에 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당진지역의…

  12.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유문식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농·어민들의 정보통 돼주세요”

    …“독거노인가정,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 등을 하면서 내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러한 경험이 제가 지금껏 봉사하는 이유가 됐죠. 앞으로는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중심으로 하나 되…

  13.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산해서 전국으로 퍼나르고 있다. 그러기 위해 그들이 세운 무수한 철탑도 주민들을 괴롭히는 또 하나의 요인이다. 결국, 쉴 새 없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뿜어대는 충남의 화력발전소들은 충남도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울경기나 그 외 지역의 공장과 주민들의 …

    당진시대
  14. 2019.01.26 · 인물·동정 · 임아연

    갈등 깊은 교로3리…신임이장 선출

    …씨와 백종선 씨가 후보로 나서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는 한 가구에 하나의 투표권을 부여해 진행됐으며, 전준환 씨가 110표, 백종선 씨가 86표를 얻어 전준환 씨를 새로운 이장으로 선출했다. 전 신임이장은 “마을이 분열돼 있지만 이제 주민들의 마…

    당진시대
  15.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업하자마자 면천주민들은 물론이고 당진 곳곳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16.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발전소 수명 늘면, 주민 수명은 줄어든다

    …는 차량 소음 속에서 7일간 이어진 단식농성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었으며 정부에 지역사회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함으로써 마침내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무산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규 석탄화력 백지화의 기쁨이 채 가시기…

    당진시대
  17.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이 창의행정 펼친다”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젊은 부시장의 부임에 대해 공직사회와 주민들의 기대도 큰 것 같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당진시는 전통적으로 농업강시이자 철강과 에너지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또한 중국과 수…

  18.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

    당진시대
  19.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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