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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28 / 87쪽

  1.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것을 보고, 그 단아함에 반했단다. 류 원장은 “흔한 악세사리의 화려함 하나 없었는데도 너무 아름다웠다”며 “그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차 생활을 하면서 검소한 생활을 하고, 부족함 역시 소중히 여기려고 한다”고…

  2.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깊고 진하다. 여기에 직접 삶은 양지머리를 손수 하나하나 찢어 푸짐하게 넣고 한 번 더 끓여 뚝배기에 나간다. 미리 끓여 놓은 육개장이 아니기에 채소가 퍼지지 않고 아삭하게 씹히는 것이 배가네가든 육개장의 장점이라고. 함께 간편…

  3.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법도를 배워보자는 의미에서 도문 스님께 미리 부탁을 드렸던 터다. 동작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주신 다음 첫 번째 소원은 남의 행복을, 두 번째 소원은 가족의 행복을, 세 번째에서 나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

  4.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00원의 가격에 무한리필까지 가능하다. 한편 가장 자랑할 만한 메뉴 중 하나인 뼈다귀해장국은 돼지등뼈를 푹 삶아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 맛이 깊다. 또한 부드럽게 손질한 우거지를 직접 담근 장으로 양념해 해장국에 넣는다. 상계역 인근에서 ‘소문난 해장국…

  5.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

  6.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겨울 앞두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려웠던 집 송산면 유곡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1급인 신영순(74) 씨 가족은 6명이 한 집에 살고 있다. 이 중에 신 씨와 큰아들은 시각장애인이며, 둘째 아들은 정신지체 장애인이다. 또 큰며느리의 경우 청각장애 3급으로 결혼이주여성이다. 여기에 신 …

  7.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집을 개조해 만든 식당이다. 이곳에 메뉴는 된장찌개 단 한가지다. 찌개 하나만 주문해도 반찬이 15~16여 가지에 이를 정도로 푸짐하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6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가추월 대표는 “이익을 얻을 생각이라면 식당 운영을…

  8.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

    당진시대
  9.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신평 입맛 잡은 매콤 쫄깃한 닭갈비

    …로 하는 곳이 적을 뿐더러 닭갈비를 접해 볼 기회가 없어 낯선 음식 중 하나였다”며 “처음에 명물 춘천닭갈비를 찾은 손님들 중에는 ‘도대체 이게 무슨 맛이냐’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춘천에서 먹은 닭갈비보다 이곳에서 …

  10.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 관리사무소 건물에 위치한 문고실에서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가족들은 물론 이웃들이 함께 영화를 보며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영화상영은 매주 토요일 2시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코아루 화합잔치를 열었으며, 중국어를 전공하는…

    당진시대
  11.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음악으로 함께하는 시간

    현대해상 당진지점 직원, 가족, 고객들로 구성된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이 지난 2일 두리마을에서 음악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굿앤굿 봉사단의 합창 <바람을 불어오는 곳>을 시작으로 신합덕성당 글로리밴드(회장 이승자)의 우쿨렐레 공연 및 김순옥 …

  12.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소소하지만 특별했던 여름방학

    …母 박은주) 학생은 이번 방학을 이용해 평소 하지 못하는 경험을 했다. 가족과 함께 취미 삼아 배드민턴을 연습하곤 했던 혜린 학생은 방학을 활용해 대회까지 출전하는 기회를 얻었다. 지난달 26일 공주시에서 제7회 충청남도 초·중·고교 직원 및 사제 동…

  13.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 이름을 바꿨다며 우스갯 소리로 이야기 한다. 온새미로는 어느 누구보다 가족 같고, 친구 같은, 이제는 한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 같은 밴드다. 우수동아리로 연속 선정 온새미로는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다. 건아들의 <젊은 미소>, 한영애의 <누구…

  1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15.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집회가 진행됐고, 현재 1294회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다리가 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리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할머니들과 동행하는 기업인 마리몬드의 윤홍조 대표를 찾았다. 마리몬드는 할머니들이 그린 꽃 …

    당진시대
  16.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 할수록 북한이탈주민과 시민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한편 그가 이렇게 연이어 사회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데는 남편(김완수)의 지지가 컸단다. 그는 “하고자 하는 일에 늘 지원해줬지만 아픈 뒤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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