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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6건
기간
1993—2026

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28 / 82쪽

  1.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대적인 당진시 조직개편 예고

    …장묘 업무를 분리해 ‘경로장애인과’를 신설할 방침이다. 실과 명칭서 ‘새마을’ 없어지나 또한 현재 평생교육새마을과와 체육육성과를 통합, ‘평생학습체육과’를 신설하는 한편 새마을 관련 업무는 홍보정보담당관으로 옮기고, 홍보정보담당관에 소속돼 있던 전산·…

    당진시대
  2.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3.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제3회 당진독서문화축제가 지난 6일 당진시립도서관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독서 동아리와 서점, 출판사 등 독서 관련 단체와 시민이 참여한 북 페스티벌인 당진독서문화축제에서는 어린이 독후감상화 대화…

    당진시대
  4.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5 울릉도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 될까

    … 특히 발전 비용으로 매년 190억 원이 넘는 적자를 보는 구조라는 게 가장 큰 문제다. 끈질긴 건의 끝에 정부 정책화 울릉도 친환경에너지자립섬 사업은 지난 2008년 경북도가 자체적으로 그린아일랜드 사업계획을 수립해 당시 지식경제부에 건의하면서 시작…

  5.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

  6.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귀농인 정착 여건 조성해야 우강면이 속한 남부권 지역은 한 때 당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다. 큰 규모의 시장을 자랑했으며 인구 수 역시 지금의 당진 도심보다 많았다. 문수일 회장은 “예부터 우강은 평화스럽고도 풍요로운 지역”이라며 “황금들녘을 배경으…

  7.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3] 독일의 에너지 정책석탄·원자력 줄고 재생에너지 크게 늘었다

    …라에 비해 앞장서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 중에서 가장 능동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펼치고 있는 독일은 1989년에는 환경세, 2001년에는 CO₂감축 건물개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한 재생에너지법, 재생에너지난방법 등 재생…

    당진시대
  8.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9.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

  10.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장의 눈에 비친 고향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평온했던 바닷가 마을은 사라지고 공장이 들어선 삭막한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인근 마을에는 거대한 발전소와 제철소가 들어섰고 고압철탑이 줄지어 박혀 있었다. 당진항 야적장을 오갈 때마다 쌓여 있는…

  11.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들이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농번기 출석률에 있었다. 농촌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아는 나 또한 어르신들의 출석률이 관건이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어르신들의 출석률은 굉장히 높았다…

    당진시대
  12.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기] 시청에서 보낸 여름방학

    …저는 사무부조를 맡아 주어진 관련 업무들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첫 날에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생각 외로 업무가 분주하게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과 직원의 1/3이 출장 업무로 인해 자리에 부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청사 안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당진시대
  13.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자는 방향성을…

  1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충남 최초로 당진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15.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 분야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승소로 자치권 회복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읍·면·동별 주민주도 발전계획 수립 △통‧리 단위 마을자치 실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 개최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개방형 감사제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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