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관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연도
2018년

114건 · '가장 관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지역의 역사를 기록해주세요”

    … 진학했다. 그리고 농협에 입사해 경제사업 관련 업무를 계속 맡아왔다. 관심이 많은 만큼 점점 어려워지는 농업현실에 대한 안타까움도 크다. 농촌지역의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촌경제가 어려운 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지만, 유 상무가…

  2.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7 블루베리연구회입 안에 상큼 톡톡!

    … 이 회장은 40대에 노안이 왔다. 이에 시력을 보호해준다는 블루베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퇴직 후 농사지을 소득작물을 찾다가 블루베리 농사를 짓게 됐다. 이 회장은 “블루베리를 먹기 시작한 뒤 노안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며 “블루베리를 꾸준…

  3. 2018.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문예의전당 ‘2018 문예회관상’ 수상의 의미

    … 대해 ‘운영활성화/지역문화발전기여도/인지도/혁신도’ 등의 심사를 통해 가장 뛰어난 운영성과를 이룬 한 개 공연장을 선정하여 수상합니다. 사실 전국 200여 개 공립 문예회관 중에는 당진문예의전당보다 시설도 좋고, 조직규모도 큰 공연장이 많습니다. 그…

    당진시대
  4.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성상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노인들이 보다 …

  5.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운동장엔 당진 지역 중학교 중 가장 오래된 학교, 면천중학교(교장 윤대구)다. 다양한 사제동행 프로그램 마련 학교에 들어서자 면천중학교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학생이 교사…

  6.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뢰받는 행정을 펼쳐가도록 하겠다. 지난 4년 동안 당진시정을 운영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민선6기가 시작하자마자 지역에 현안과제들이 많았다. 특히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 송전철탑 문제 등 큰 현안과제들이 많아…

  7.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팟캐스트 만들며 꿈을 찾아요!”

    …지 미디어분야의 새로운 진로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자유학기제 실시 등 공교육 내에서도 시대적 요구가 반영되고 있지만 여전히 수능과 대학 입시가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관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게 …

  8. 2018.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 손건·손송엽·김소현 학생]“남들 시선보다 꿈과 적성을 선택했어요”

    …고 해외 경험을 하고 싶었는데 두바이 은행 합격 현수막을 보고 정보고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인문계고로 마음이 기울던 손송엽 학생 또한 정보고를 졸업하고 취업한 선배에게 조언을 듣게 되면서 두 친구는 사이좋게 정보고에 입학했다. 학업 스트레스…

  9.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다녀올 계획도 잡았다. 재능기부로 문화공연 개최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19개 경로당을 방문해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이다. 배를 타고 난지섬까지 들어가 문화공연을 진행하기도 한다. 난지섬에서 문화공연이 열리는 날…

  10.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통일을 공부하고자 열심히 배우러 다녔더니 ‘김무성계’라고 하더라. 2012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

  11.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잇따른 아파트 건설…미분양 우려

    …분양될 수 있을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 개의 아파트 중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중흥S클래스로, 2020년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어 같은 해 11월엔 한라비발디, 12월엔 시티프라디움 입주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

    당진시대
  12. 2018.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선거 유감

    …권력자들이 드물게 지방 나들이를 하는 시기이다. 중앙이 지방에 구애하고 관심을 보이는 시기는 선거운동 기간으로 한정된다. 지방선거를 염두에 두고 청와대에서는 지방분권 개헌안을 제시했지만, 어느 정당이나 후보도 주요 선거의제로 삼지 않았다. 경기도지사 …

    당진시대
  13.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하던 석탄화력발전소나 송전선로가 아닌 ‘라돈’이라는 방사선 물질로 인한 관심이었다. 라돈 검출로 문제가 된 대진침대의 매트리스가 당진의 동부부두로 반입된 시점은 6월16일부터다. 그러나 동부부두의 인근 지역주민들은 사전에 아무런 협의나 통지를 받지 못…

    당진시대
  14.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있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하고, 가벼워 연비가 좋다. 때문에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에어스트림투유 기업부설연구소의 문병선 대표이사도 에어스트림에 반한 사람 중 하나다. 목조건축을 전공했던 그는 …

  15.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 대표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을 저지한 일은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가장 큰 성과다. 지난 2010년 동부화력발전 사업으로 시작된 이 사안은 SK가스로 지분이 넘어가고 당진시장과 국회의원, 대통령이 바뀌는 동안 8년이나 지속됐다. 결국 석탄화력발전…

  16.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뢰를 바탕으로 분명한 비핵화 과정을 밟아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장 큰 관심사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CVID)에 북미가 명시적으로 합의하느냐 하는 부분이었다. 그런데 발표된 공동합의문에는 비핵화와 관련해 CVID…

    당진시대
  17.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서도 민주당 ‘압승’

    …주당이 압승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 및 북미 정상회담이 선거를 앞두고 잇따라 열리면서 정당 지지율 또한 꾸준히 고공행진을 이어왔다. 후보자 발목 잡은 한국당 지지율 당대표 막…

  18.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최다 득표, 양기림 최저 득표율로 당선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고, 나머지 2개 의석을 두고 누가 당선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졌다. 개표 결과 예상대로 김기재 후보가 37.8%(1만 표)를 얻으며 타 후보들과 큰 차이를 두고 당선됐다. 이어 서영훈 후보가 21.8%(5763표)를 얻어 2위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