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고향이 좋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 <보헤미안 랩소디>로 잘 알려진 록 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는 탄자니아 공화국에 속해있지만, 잔지바 사람들은 스스로를 독립된 지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탄자니아 본토와 자신들을 구분지어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아라비…

  2.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무했다. 이후 보령에서 38년 동안 교직 생활을 했다. 한편 1983년 고향이자 집성촌이었던 동네에 공군기지가 들어오면서 떠나야만 했다. 마침 완공된 대호방조제 덕분에 일가 80여 세대가 함께 이주했다. 이후 줄곧 당진에서 살고 있다. 78세를 맞은 …

  3.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이삭토스트 당진시장점 대표“숨은 봉사자 발굴·취재해주세요”

    …신 대표는 “당진에 온 지 벌써 40년이나 됐다”며 “이제는 ‘당진’이 고향이라고 말할 정도”라고 전했다. 배움의 열정이 큰 그는 2000년 대 초반부터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면서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레크리에이션 강사, 노인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

  4.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마가 맛있다는 칭찬을 들을 때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순성은 토질이 좋아 고구마가 맛있어요. 인터넷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농사짓고 싶습니다.” 한편 김 씨는 8년 후배인 김봉균 전 송산면주…

  5.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히 알 수 있어서 좋고 스마트 폰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제일 좋은 점으로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

    당진시대
  6.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 한편 원산칼국수의 ‘원산’은 북한의 원산을 뜻한다. 이 집의 만두는 고향이 원산인 천 대표의 어머니가 예부터 해줬던 방식의 만두로, 만두가 큼직한 것이 특징이다. 만두피 역시 손님 건강을 생각해 부추를 넣어 만들며 만두의 속은 남녀노소 모든 이의 …

  7.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창을 받기도 했다. 그만큼 내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봉사하며 살고…

  8.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황인상·이현숙·윤형빈(서울·인천·경기도) “친구들과 함께 찾은 고향” “고향이 순성이에요. 순성초 41회 졸업생이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했어요.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친구도 만나고 지역 농·특산물도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앞으로도 우리 고향 순성과 …

  9.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덧 자리를 잡아 바로 옆에 꼼장어 구이 식당까지 확장했다. 이 대표는 “고향이니 욕심 없이 장사하면 먹고는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음식의 질을 높이고 신선도 유지 등을 위해 노력하면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의 대표 메뉴는 모둠회…

  10.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또렷하게 그 맛을 기억해 내고 있다. K-POP 좋아하는 ‘당진댁’ 한편 원하니 씨는 당진보다 작은 도시인 하이퐁에서 태어났다. 하이퐁은 당진과 닮은 점이 많은 지역이다. 베트남의 주요 항구도시로 공업이 발달해 있다고. 가정형편…

  11.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면서도 부모 자식 간에 서로 다름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 바로 좋아하는 노래이다. 자녀들과 TV드라마나 영화는 함께 볼 수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

    당진시대
  12.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나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 많다.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앨범에 정리해 모아뒀는데, 오랜만에 사진들을 들여다 보니 옛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나는 고대면 장항2리가 고향이다. 어려서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중학교 2학년 무렵…

  13.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 어느덧 34년 동안 건설업에 몸담고 있다. 이용일 대표이사는 “아내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파주 출신인 나 역시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뿌리내리고자 합덕에 정착했다”며 “고향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아파트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

  14.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옆에 카페를 차렸다. 장 대표는 “일 없이 적적하게 있는 것 보다…

  15.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지난 2016년 꿈동산어린이집 원장으로 부임한 김성희 원장은 서울이 고향이지만 조용한 시골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26년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항상 어린이집 내부에서만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 수 있…

  16. 2017.04.11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달빛맥주 추문기·김현명 대표“풍미 가득한 프리미엄 수제맥주”

    … 수제맥주 전문점에서 일하면서 만났다. 대화를 나누던 중 두 대표 모두 고향이 당진이라는 사실을 알고 함께 당진으로 내려와 달빛맥주를 개업했다. “서울에서 고향이 같은 친구를 만나 반가웠죠. 수제맥주가 당진에는 아직 생소하게 다가올 거예요. 당진에 수…

  17.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감사"잊지 못할 ‘당진’의 추억"

    …년 간 공직생활 중 17년을 당진군청에서 근무했다. 당진은 내게 제2의 고향이다. 고향인 태안보다, 현재 살고 있는 서산보다, 당진사람들을 더 많이 알고 있다. 또한 당진에 대한 애정도 깊다. 그래서 모아놓은 사진을 보면 거의 다 당진에서 당진사람들과…

  18.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래서 조 시인은 황동규, 김수영 시인과 같이 ‘몸으로 시 쓰는 사람’을 좋아한다. 온몸으로 삶을 살아낸 시인들, 그런 삶 자체가 곧 시이기 때문이다. 문화, 인간성을 회복케 하는 것 조재형 시인은 고향에 내려온 뒤 농사를 지으며 당진시농민회와 당진문화…

  19.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취향저격 건어물이 한가득!”

    …난달 21일 새롭게 문 열었다.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는 경기도 부천시가 고향이다. 영양사로 일하던 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터를 옮겼고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찡오언니를 개업했다. “건어물을 참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