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 “당진지역 맛집들 홍보해줬으면”, 전주돌솥밥 이현근 대표
전남 남원이 고향인 이현근 대표는 당진에서 전주돌솥밥을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당진 지리를 잘 몰라 큰딸의 미술도구를 갖고 다니며 직접 지도를 만들어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당진 지역을 눈 감고도 찾아갈 정도라며 웃음을 지었다. 당진시대를 10여 년간 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고향 위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남 남원이 고향인 이현근 대표는 당진에서 전주돌솥밥을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당진 지리를 잘 몰라 큰딸의 미술도구를 갖고 다니며 직접 지도를 만들어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당진 지역을 눈 감고도 찾아갈 정도라며 웃음을 지었다. 당진시대를 10여 년간 구…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 후보지로 끊임없이 문제가 되어온 석문공단부지는 충남도가 대기업입주를 위해 은밀히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서 또 한번 파문이 일었다. 바다를 막고 갯벌을 매립해 농지용 간척지로 만들어졌다가 일부가 공단부지로 용도 전환된 채 지금까지 염분성 수초와 …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 궁색한 살림에 함부로 기름을 때기 아까웠을 손바닥만한 거실은 손님을 위해 일부러 데워져 있을 만큼 살가웠다. 천정에 잇닿은 벽에 곰팡이가 슬었는지 새 벽지 대신 신문지들이 붙어있는 것과 바람 한점이라도 막아보려고 청테이프를 둘러놓은 베란다쪽 문, …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금 보면 쑥스럽기도 하다. 당시는 서울과 부산에서 객지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때였다. 힘들고 어렵던 시기,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은 나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줬다. 옆에서 같이 포즈를 취한 청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