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잘리나도 나름대로 한글을 배우고는 있지만 외국인을 위한 체계적인 우리말 교육기관이 지역에 없다보니 효과적으로 익히질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집에서 챙겨주는 장본인은 바로 아빠다. 알림장을 매일같이 챙겨보고 준비물을 챙겨주고 일기, 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교육 바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잘리나도 나름대로 한글을 배우고는 있지만 외국인을 위한 체계적인 우리말 교육기관이 지역에 없다보니 효과적으로 익히질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집에서 챙겨주는 장본인은 바로 아빠다. 알림장을 매일같이 챙겨보고 준비물을 챙겨주고 일기, 숙…
2006.02.27 · 산업·경제 · 이명자
… 찌그러진 차량이 발생할 경우 경비가 그런 것 안보고 무엇하냐는 질책이 바로 들어오니까 특히 신경 쓰이고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그는 서울에서 객지생활을 28년간 했다. 가발공장에서 14년을 일했고 광고회사에서 또 기십여년을 근무했다. 환갑을 바…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자모’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글이다. 비록 짤막한 글이었지만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표현에서 선생님에 대한 학부형의 고마운 마음이 절절히 묻어있…
2006.02.13 · 문화·교육 · 이명자
지역내 우수인재 육성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설립·운영되고 있는 (재)당진장학회에 정작 교육공무원들의 참여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장학회에 따르면 후원계좌(1구좌 1000원)를 통해 기탁되는 장학기금은 매월 500만원으로 연간 6천만원의 기…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산물 수입개방에 대비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선진 농업기술, 신지식 교육 보급에 앞서 나가겠습니다. 능용자재 무상공급과 환원사업 확대 그리고 조합원 복리사업과 여성조합원 조직육성 및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기호 2번 최선욱 - 연봉제 반드시 …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네, 도대체가 생각 안나요.” 1일 오전, 당진도서관 2층에 위치한 평생교육반 교실에서는 열명 남짓 할머니들이 한글 받아 쓰기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송애선 교사가 한자 한자 힘을 주어 불러주면 학생들은 공책위에 교사가 불러준 문장을 뇌까리면서 받아 …
2006.01.30 · 산업·경제 · 이명자
…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마늘과 파를 적절히 섞어놓은 것 같은 특작물, 바로 달래다.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30여년간 달래재배를 해왔다는 남기전(70)씨는 요즈음 달래캐기에 눈코 뜰새없어 겨울이 어떻게 지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우스내 살짝 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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