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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그림 아이들의'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먹이고 잘 가르치겠습니다”

    …2곳 추가 예정 놀이터가 사라졌다. 모래와 흙을 만지고 친구와 어울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다. 더불어 우리 식탁 위에도 건강한 먹거리보다 가공식품·인스턴트 음식들이 자리를 차지하는 일이 많다. (사)중부권생태공동체는 사람과 자연이 한 생명…

  2. 2021.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교육에서 가능성 찾았어요”

    고양이가 주제로 던져졌다. 처음 그린 고양이 그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아동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제법 고양이 같은 비장애 아동의 그림과 달리 장애 아동의 고양이는 여러 색만 칠해져 있을 뿐 고양이로는 보긴 어려운 모습이다. 그러나 한달 동안 레…

  3.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꽃과 미술이 만난 ‘BAO’

    …과 그윽한 꽃향기가 손님들을 가장 먼저 반긴다. 아이들이 만든 가렌더와 그림들로 벽면을 채운 이곳에서는 플라워 클래스와 예술교육이 이뤄진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한 최윤정 대표는 꽃을 비롯한 식물을 실내 장식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가드닝까지 배…

  4.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친척 집에서 자고 다시 돌아오는 삶을 반복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지 나중에는 꼬리뼈가 아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단다. 서진석 작가는 개인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학원강사, 대학강사로 일하며 사람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말…

  5.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

  6.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0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법

    마을기업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하 어울림협동조합)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

  7.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로 전해진 사랑의 손편지

    …이인숙)에 “보건소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 코로나 조심하세요” 등 아이들의 손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훈훈함이 전해졌다. 보건소에 편지를 보낸 당진용연유치원의 김윤자 원장은 “밤낮없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노력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

  8.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목걸이도 뚝딱이다. 흙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

  9.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10. 2020.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로 도착한 고운 마음 담긴 편지

    용연유치원(원장 김윤자) 나눔반 어린이들이 지난 21일 손수 만든 감사 그림카드를 당진소방서에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림카드에는 어린이들이 건물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빨간 모자를 쓴 소방관의 모습과 ‘소방관 아줌마 사랑해요’, ‘소방관 아저씨 …

    당진시대
  11.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집처럼 편안하게, 전문적 보육 체계

    …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김영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장은 “가정어린이집은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따라 맞춤형으로 세심하게 교육하고 있다”며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활동하기 때문에 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정어린이집이란? 가정어린…

  1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거리가 생겼다. 이순숙: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김정아: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의회 간담회와 의정토론회 등을 통해 문제를 공론화시키고, 학부모…

  13.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고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 독립운동가를 기리고자, 이들의 업적을 공개수배지에 적고 사진을 찾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으로 수배지를 완성했다. 또 추정한 현상수배금을 표시하기도 했다. 마지막 ‘독립만세 플래시몹’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안무를 탑골공원과 서대문형무소 등 지정된 장소…

  14.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다. 청소년폭력예방을 주제로 몸으로 배우는 평화감수성교육이 진행되었는데 그림으로 나의 모습을 표현하는 시간, 나에게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었던 말을 직접 써보며 나와 가족과 주변 친구들을 돌아보는 심리적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서로를 깨닫는 유익한 시간…

    당진시대
  15.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족돼야 할 요건들이 미흡해 이후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는 것이 이 아이들의 현실이다. 3시부터 6시30분까지 운영 오후 3시 무렵이 되자 가방을 멘 초등학생들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을 찾는다. 1층의 작은 사무실에 20명 남짓한 아이들이 옹기종기 …

  16. 2019.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15주간의 미술활동 작품 전시

    …서 놀다> 프로그램 1기를 종강하고, 지난 18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의 작품을 전시했다. 미술관에서는 지난 3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해온 3~6학년 20명의 학…

  17.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살리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집안과 교실을 떠나 ‘밖으로, 밖으로’ 향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진정 행복해지려면 온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

    당진시대
  18.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아이들의 상상력 키워요

    미술학원 필아트 그림이야기(원장 유보경)가 제3회 원생 展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5세 어린이부터 중학생까지 100여 명의 원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주제로 △내가 꿈꾸는 …

  19. 2019.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꽃씨를 심어요!”

    …쥐어있다. 손가락 틈새로 우수수 흙이 떨어지는 것만으로도 즐거운지 어린 아이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활짝 피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봄을 맞아 이달부터 어린이 꽃씨심기 체험, 영화상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초등학…

  20.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그림이있는마을 미술학원“그림은 즐겁게 그려야 해요!”

    지난 2016년 읍내동에 문을 연 그림이있는마을 미술학원은 순수미술을 전문으로 교육한다. 보통의 미술학원에서는 유치부 등 어린아이 원생을 위해 놀이를 곁들인 놀이미술을 함께 하는 것과는 구분된다. 그림이있는마을 미술학원 이병화 원장은 “순수미술로만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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