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쌀값 4% 올랐는데 의보료 20% 올라 농민들 어렵다 아미산, 지역의 명소로 잘 가꾸어 달라 2월 3일 순성면 ■봉소2리~순성중학교 지방도 확포장에 13억 순성면은 올해 봉소2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사업에 도비 13억6천만 원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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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농민들 작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쌀값 4% 올랐는데 의보료 20% 올라 농민들 어렵다 아미산, 지역의 명소로 잘 가꾸어 달라 2월 3일 순성면 ■봉소2리~순성중학교 지방도 확포장에 13억 순성면은 올해 봉소2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사업에 도비 13억6천만 원이…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가 두려워서 변명하는 말은 아니다. 비록 한계가 있지만 재량권도 있고 작은 자치단체를 주민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보다 잘 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많다. 봉사하는 행정, 참여하는 행정, 깨끗한 행정이 목표 초대 민선단체장…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난 분들도 모두 당진군민이었다. 당시 본인의 주업무는 당진군민의 크고 작은 민원사항을 처리하는 것이었으며 따라서 당진군의 247개리 1천1백93개반까지 속속들이 실정을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김선아(당진신문):당진상권이 인근 상권과의 경쟁에서 …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닙니다. 저한테도 농사짓는 형님이 계십니다만 쌀 개방에 관해서 만큼은 농민들께 머리를 조아릴 뿐입니다.” 그래서 요즘 이과장은 공직생활 26년만에 처음으로 잘 못자고 뒤척거리는 버릇이 생겼다. 우강 출신으로 농가에 태어나 농사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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