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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연도
2021년

131건 · '다른 시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아이템을 찾아 들고 갔다. 차츰 학교가 문을 열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한 마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

  2.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션 맵핑 작업(표면에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투사하는 기술)을 통해 마치 다른 물건이나 공간인 것처럼 느끼게 한다. ② ‘오릿 푹스’의 공간 온통 빨강색으로 뒤덮인 오릿 푹스의 공간은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3.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60대를 맞았다. “한 해 한 해 버텨왔는데, 어느새 환갑이 되었네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자식들이 우리를 보면서 마음 아파해서 그게 참 속상해요. 자식들은 우리가 이 일로 더이상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데, 그 마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죠.” (…

  4.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 버무리 당진중앙점 대표는 “저렴하면서도 맛있어 버무리를 선택했다”며 “다른 곳과 비교할 생각도 없이 버무리에 꽂혀서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에서 살던 강나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

  5.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국집 낙원식당을, 이어 남산에서 미진슈퍼를 운영키도 했다.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생활은 쉽지 않았다. 남편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는 커져만 갔고 이는 고스란히 황 씨의 몸과 마음에 쌓여갔다. 가만히 있다가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였고 잠도 제대로 못 자 …

  6.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니다. 못다 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진로를 고민하면서 하나 둘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하다 보니 각각 20여 개가 넘는 자격증을…

  7.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9구/16구)도 준비돼 있어 선물하기에도 좋다. 임 대표는 “아직까지 다른 디저트에 비해 타르트를 특별한 날에 먹는 디저트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먹으려고 사는 것보다 선물용으로 많이 사간다”고 전했다. 달걀 노른자와 생크림 등을 섞어 만든 …

  8. 2021.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강일 세한대 공간문화컨텐츠학과 교수당진지역 문화·예술의 미래

    …지닌다. 뿌리깊은 농경의 정신인 기지시줄다리기, 합덕제 등을 통해서 또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형적인 산업, 물류, 교통망을 형성했는데, 고도산업사회의 전형이 이곳까지 밀려 들어와 있다. 어느 지역보다 고립된 지정학적인 교통의…

    당진시대
  9. 2021.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티프라디움 2차 중계기 불법 설치 논란

    … KT 등의 통신사에서 장비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입주를 시작한 씨티프라디움 2차 아파트 옥상에 주민들이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통신사 중계기가 설치된 가운데, 지난달 14일 입주자대표회의 결성 이후 주민들이 아파트 관련 자료를 검토하는 …

  10.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를 쓰게 된 이영미 씨는 이정음 전 연호시문학회장을 통해 문학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영미 씨는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며 “중·고등학생 때는 혼자 시를 써서 국어교사에게도 피드백을 받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글을 읽으…

  11.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토론대회 참여한 윤혜원·조서현 학생(서야고 2)“검사·PD 꿈꾸며 세상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넓은 세상을 마주 하고 싶었던 윤혜원·조서현 학생은 시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토론을 중학교 때부터 시작하게 됐다. 서야고로 진학하며 교내 토론 동아리 ‘시나브로’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 화상 회의로 대회 준비키도 혜원…

  12. 2021.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이숙경 당진농촌체험연구회장“시대 변화에 맞춰 온라인 교육에 참여”

    …면 좋겠어요.” 맛보기 민화체험 진행 한편 이 회장은 30년 전 민화를 시작했다. 10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그는 젊은 시절 전통민화를 배웠다. 당진에 와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화를 가르쳤던 그는 지인들의 권유로 민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

  13. 2021.08.02 · 환경·안전 · 김예나

    “산폐장 위기상황 대비 관리계획 마련해야”

    … 보고를 청취했다. 이후 △금강유역환경청과 최종 협의한 완충녹지의 폭이 다른 이유 △산폐장 인근에 초등학교가 2km 이내에 위치할 경우 정원시설 설치 △토사 처리현황 및 계획 제시 △평상시와 위기상황 발생시 운영관리계획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후 위원…

  14. 2021.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초 배드민턴부를 가다] 전국 최고 실력 뽐내는 당진 배드민턴 꿈나무

    당진지역의 배드민턴은 당진초를 시작으로 당진중, 당진정보고, 당진시청까지 연계된다. 그중 첫 시작인 당진초 배드민턴부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5명의 부원들이 코트를 누비고 있다.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기를 들어 올렸던 당진초 배드민턴부의 실력은 …

  1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거운 박스를 옮기는 일은 무척 힘들었다. 결국 고된 농사에서 벗어나고자 다른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018년에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식당을 마련했다. 합덕읍 운산리에 필리핀 음식점을 문 열고 꼬치를 비롯한 다양한 필리핀 음식을 판매했다. 오전…

  16.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올 여름휴가는 한적한 대난지섬에서 ‘언택트 섬캉스’

    … 아기자기한 섬마을? 맑은 해수욕장? 대난지섬 여행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시작된다. 배에 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과자를 주면서 대조도와 소조도, 우무도 등 크고 작은 서해안 섬들을 감상하노라면 어느덧 30분이 지나 대난지섬에 도착한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17.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울했다. 집회 장소에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할 논 앞에 대놓은 상태였다. 그래서 논으로 굴삭기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40여 일이 지나면 추수할 모가 …

    당진시대
  18.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작했다. 오른쪽 다리에 마비가 와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면서도 김 씨는 꾸준히 탁구를 즐기고 있다. 초등교사 임용고시에 도전 충북 청주에서 자란 김 씨는 23살(1974년)에 …

  19.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하(河)씨 성을 가진 한 사람이 섬에 표류해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어느 날 하 씨의 꿈에 한 도사가 나타나 “내일 청룡과 황룡의 결투가 있으니 그때 너는 내가 주는 활과 화살로 청룡을 쏘아라”라고 말했다. 하 씨가 꿈에서 깨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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