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20년

68건 · '당진시민 모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해결될 때까지 심도 있게 기사 다뤄달라”

    …을 기사로 다룰 때 분명한 사실에 근거해 주길 바라며, 당사자 두 입장 모두를 담아주길 바란다. 또한 이면에 숨어 있는 것들을 파악해 보도해 주길 바라며, 현안 기사는 후속 보도를 챙겨서 연재함으로써 갈등이 풀리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해 달라. …

  2.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Q&A직영점은 본사 지역만 가맹점은 어디서나 OK!

    …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된다. 세대주 주민등록 기준 광역자치단체(당진시민의 경우 충남도) 지역 내 오프라인 카드 가맹점에서만 가능하며, 온라인 결제와 대형마트·유흥시설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사용 기한은 올해 8월 31일까지며, …

  3. 2020.05.18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로운 시작 나선 이손의료재단

    … 예정이다. 더불어 추후 내과와 가정의학과, 검진센터까지 갖출 예정이며 당진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한식뷔페와 미스터힐링, 나눔공간까지 마련했다. 6월 비만클리닉 개원 예정 이손재단은 지난 2012년 충남도로 인가받아 당진 최초의 의료법인으로 시작했다…

  4.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재점화된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논란

    …를 이끌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책위의 활동 방향은? 먼저 17만 당진시민들에게 산폐장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리는 것이 급선무이다. 한마디로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2개소가 현재 동시에 건설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

  5. 2020.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태원 클럽 방문자 중 당진시민 7명

    확진자 발생한 이태원클럽 방문자 현재 7명으로 확인 7명 가운데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당진시대
  6.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당연하게 누렸던 소소한 일상들이 모두 멈췄고 이웃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서산과 아산, 홍성 등 당진의 문턱까지 코로나19가 다가온 적도 있지만 다행히도 당진은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19…

  7.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윤정선 놀이문화발전소 플레이판 대표가 소개하는 슬기로운 놀이생활

    …하자며 ‘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는 문구들이 SNS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당진시민들에게 어린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실내 놀이를 소개한다. 재미난 놀이를 통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지내보는 건 어떨까. 엄마배 체스대회 우승상금 1만 원. 우승상금을 가…

  8. 2020.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총선으로 미뤄진 현안 본격 추진

    …최해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중부해경청 유치전에 뛰어든 지역은 모두 15곳으로 △경기(시흥시 시화·정왕, 화성시, 평택시 고덕·포승)와 △인천(송도·청라), △충남(당진시 대덕·석문, 보령시 신흑 2곳, 서산시 성연, 태안군 반곡, 홍성군 신…

    당진시대
  9.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하나씩 이뤄나가길 소망합니다. 여정을 함께 해온 후보자와 유권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 이번 4.15 총선의 열기를 이제 코로나19로 힘든 민심과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김응숙 한국요트세계일주협…

    당진시대
  10.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두견주, 천년의 역사를 빚다

    …19 여파로 매출 뚝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김현길)에는 8명의 회원으로 모두 네 가정이 있다. 처음 보존회가 결성될 때 명맥을 이어가자는 일념으로 최저임금도 되지 않은 급여를 받아 가며 밤을 꼬박 새워 일하곤 했다. 김현길 회장은 “면천두견주를 보존하…

  11.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분석

    … 실현가능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서산비행장이 모두 1시간 안팎에 위치해 있어 당진에 새로운 비행장을 건립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느냐는 지적이다. 한편 환경 관련 공약에서 어기구 후보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 등 강경한 입…

    당진시대
  12. 2020.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여진기후솔루션 캠페이너에너지전환 선두 주자 당진 2030년 석탄발전 조기폐쇄 논의를 시작하자!

    …되었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저지되었다. 8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싸워온 당진시민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당진시의 노력은 충청남도를 움직여 충청남도 탈석탄의 싹을 틔웠다. 충청남도는 2017년부터 ‘탈석탄’과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매…

    당진시대
  13.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도 등 국책사업의 차질 없는 시행 ③국책사업에 당진업체 참여 의무화 및 당진시민 최우선 고용 ④당진화력 1~4호기 조기폐쇄 및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관리체계 운영 ⑤석문산단 분양 조기완료 및 우량기업 유치로 30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 …

  14.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팩트체크 2]정석래 ‘선당후사’ 동의하지 않았다?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박서영 예비후보를 제외한 김동완·정석래 예비후보 모두 이에 동의하고 전격적으로 구두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용선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박서영 예비후보는 그날 자리에 오지 않았…

    당진시대
  15. 2020.03.09 · 인물·동정 · 임아연

    [부임인터뷰] 당진신협 김기태 신임이사장“원도심과 함께 손잡고 가겠다”

    …고 있다”며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임직원 모두 신바람 나는 신협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업무 효율화를 통해 경영의 내실을 다져왔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 장학…

  16. 2020.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 극복 응원 캠페인①] “우리는 이겨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당진시민들의 응원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응원 캠페인을 시작한 지난 4일과 5일 이틀 만에 50여 장에 이르는 사진이 <당진시대>로 전해진 가운데, 이번 호에 담지 못한 사진은 다음호에 이어 게재될 예정입니다. 각자 종이에…

  17.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석래 “김동완, 허위사실 유포” 주장

    …보로 등록하지 않은 사람을 경선에 참여시킨 것은 미래통합당 당원은 물론 당진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또한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김동완 예비후보가 <함께 공천을 신청했던 정용선, 정석래, 박서영 후보 모두 훌륭한 분들이다. 위로의 말씀 드…

  18.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리를 위해 함께 가자”며 선당후사(先黨後私) 할 것을 제안했다. 후보자 모두 전적으로 동의하고 구두합의했다. 그 약속이 지켜지길 기대한다. (해당 인터뷰 직후 정용선 예비후보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 더 낮은 자세로 당원들을 섬길 것이다. …

  19.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민이 만드는 3무(無) 충남체전

    …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체적인 실천에 돌입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당진시민은 지역의 발전을 희망하고 있다.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는 ‘더 큰 도약’을 통해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더 큰 도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