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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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건 · '대호지면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일일판매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고대면행정복지센터에 총회를 열었고, 고대면 시내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동생 김춘화 씨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중국교포 2세였던 김 대표는 대호지면 사성리에, 동생 김 씨는 도이리에 둥지를 틀었다. 신태화루는 김 대표의 가족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의 형부 임 효남 씨가 주방에서 요리하고, 김 대표와 동생 김…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 추석맞이 도로변 청소 및 현수막을 게첩했다. 또한 18일에는 고대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봉사를 실시했으며, 17일에는 고대면 내 버스승강장 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지난 18일 갈산리, 성북리, 양유리…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시정 발전에 기여한 40여 명의 이·통장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전달하고,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주)바이네르 김원길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체육대회는 이병섭 감사(신평면이장단협의회장)가 이·통장 헌장을 낭독한 이후, 최경용·강순자 통장이 선수대표로…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역시 당진지역 277개 마을 이·통장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화합하는 당진시를 만들고 있다. 주민과 행정의 징검다리로서 주민들의 뜻을 잘 헤아리는 한편 이·통장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운영…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하가했다.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6일 찾아가는 하나로마트 안내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4일에는 송전리에 위치한 감자밭에서 비닐 제거작업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2…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와 부엌…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2017.04.15 · 지역사회 · 이영민
…을 기록하며 가장 많았으며, 송악읍은 52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대호지면과 우강면은 최근 5년간 폐업한 음식점이 단 한 곳도 없었다. 신평면의 경우 2012년 폐업한 음식점은 1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무려 27건으로 집계됐다. 합덕읍 또한 …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제29회 기념식이 지난 3일과 4일,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4.4만세기념광장 및 천의장터 일원에서 열렸다.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애국지사의 위패가 모셔진 창의사 참배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 글짓기 대회에서…
2016.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과 함께하는 노인목욕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이장 차준성)와 적서리 노인회(회장 고태균)의 공동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날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에서도 봉사에 나섰다. 이날 노인들은 덕산에 위치한…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장한 며느리상’을 수상했다.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 24일 송전리와 출포리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과 쌀·라면 등을 전달했다. 복지관서 배식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산에 오르곤 했다. 연분홍 흐드러진 진달래꽃 사이에 앉아 포대에 꽃잎을 하나씩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포대가 진달래 꽃으로 가득찼다. 이 꽃은 곧 두견주가 됐다. 두견주가 빚어질 때면 누룩향과 진달래향이 한데 어우러져 집안을 가득 메우곤 했다. 8가족이…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사람, 감기 증상 등 몸이 불편한 마을 노인들을 위해 이들의 몸 상태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직접 진료하고 있다. 그는 노인들의 몸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진료기록부를 작성해 꾸준히 관리한다. 또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침이나 뜸을 놓기도 하고 필요한 약을…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않았다. 일찍이 고향을 떠난 뒤, 서울에서 23년 간 교단에 섰던 그는 대호지면 적서리가 고향인 남편을 따라 정년퇴직 후 천의2리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교편을 내려놓고 지역에 살면서 하나 둘 농사를 배우다 보니 이 이장은 어느덧 예초기부터 이앙…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남우용)가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를 지난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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