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조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대호지 조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순녀 대호지면...

    대호지면 조금리 이순녀씨 "평생 아쉬운 소리 안하려 했는데" 무너진 집 보니 눈앞이 캄캄 "한평생 살면서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겠다는 맘으로 살았어." 대호지면 조금리 '대중음식점 석문집'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 이순녀(63세) 할머…

    당진시대
  2.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우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이익주(41세)씨의 집을 덮쳐 이씨가 숨졌으며, 대호지면 조금리 장용길(84)씨 집 뒷산이 무너지면서 주인 장씨와 부인 조한(80세)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지는 등 산사태로 6명이 숨지고 정재길(48세, 고대면 항곡리)씨 등 5명…

    당진시대
  3.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주요 미담사례

    ■ㆍㆍㆍ 대호지면 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와 삼광건설(대호지면 조금리) 사장 남우용씨는 거택보호자인 안정수(송전리, 77세) 할머니에게 각각 30만원, 80만원을 들여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었다. ■ㆍㆍㆍ 서울시 서초구 소재 뉴코아백화점(…

    당진시대
  4.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의 명산 지르미산, 순성의 아미산 자락도 파헤쳐지게 됐다. 물론 모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한번 파헤쳐진 산은 영원히 원상복구되지 않는다. 이윤추구에만 눈이 먼…

    당진시대
  5. 1996.03.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촌지도소, 3월 25일부터 농기계 순회수리실시

    … 있다. ▲3월 25일:순성면 봉소2리 ▲26일:고대면 옥현리 ▲28일:대호지면 조금리 ▲29:신평면 도성리 ▲4월 1일:송산면 금암리 ▲2일:면천면 성하리 ▲8일:정미면 덕삼리 ▲9일: 합덕읍 석우리 ▲12일:송악면 봉교리 ▲15일:우강면 창2리 ▲…

    당진시대
  6.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기관·우리일꾼]

    …농업에 필요한 물확보와 토지확보에 애를 태우던 당진농민에게 삽교호지구와 대호지구를 개발, 원활한 물공급과 광범위한 토지간척사업을 이룩해온 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단장 오세훈). 전문기술인들로 구성된 농진대호사업단이 자신있게 내세우는 3명의 농진인들을…

    당진시대
  7.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람들의 과거사가 대부분 같은 환경에서 이뤄졌듯이 원노인도 고향인 당진군 대호지면 조금리 고향을 떠나 합덕에 정착하여 살고 있을때 6.25전쟁이 터졌다. 강제로 의용군에 끌려갔다가 UN군 진격때 구사일생 도망쳐 집으로 왔으나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 생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