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한 가재가 서식하는 '청정마을'이다. 지금도 마을회관에서 천을 따라 거닐면 다슬기와 가재를 볼 수 있다.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 대호지면 장정리는 다른 지역에서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이다. 지방도 64…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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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건 · '마을 가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한 가재가 서식하는 '청정마을'이다. 지금도 마을회관에서 천을 따라 거닐면 다슬기와 가재를 볼 수 있다.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 대호지면 장정리는 다른 지역에서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이다. 지방도 64…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로 들어서기 전 길 왼편으로 자리한 원당지에서 시작된다. 등산코스 중 가장 긴 코스인 원당지-봉화산-은봉산-구은봉산-원당지 코스는 3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은봉산에서 만나는 만개한 벚꽃과 봉화대에서 내려다보는 농촌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 34년간 소방관의 길을 걸어오면서 깨달은 것은 무엇보다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미리 준비돼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 화재로 시민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화재가 발생하면 대처하기 위해 차에…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를 꾸미고 가꾼다는 점이 중요하다.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법정 문화도시는 문화가 필요한 지자체에 문화를 통해 시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서는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생기자마자 시민들이 …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통해 당진시 빈집 현황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14개 읍·면·동 중 가장 빈집이 많은 지역은 석문면으로 총 52곳의 빈집이 위치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송악읍 45곳, 합덕읍 44곳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
2020.06.06 · 환경·안전 · 김예나
…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할 계획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황 이사는 “가장 큰 사고 원인은 관리 부재라고 본다”며 “겨울철 눈이 쌓이고, 나중에 눈이 녹으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방지하기 위해 눈이 많이 내릴 경우 사전에 염화칼슘을 뿌리는…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 없다. 대책위에서 석문, 송산 산폐장의 최초 건설 계획과 진행 과정, 마을주민 설명회, 환경영향평가 보고, 허가과정, 사후처리와 관리계획 등 전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고 조사할 것이며, 불법과 편법이 발생하면 공사 중단을 요구할 것이다. 또한 민간 폐…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면천면) “몽산·다불산 연결 산행” 아미산은 해발 349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순성과 면천에 걸쳐 자리한 아미산은 다불산, 구절산, 몽산 등과 이어져 다양한 등산 코스를 이루고 있어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 정상으로 …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 “경관적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통편 개선과 마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프로그램과 시설 확충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어촌뉴딜300 사업 총괄코디네이터, 총괄계획가, 마스…
2020.02.21 · 환경·안전 · 한수미
…원청 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도의원 등이 나서며 유치에 나섰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충남교직원휴양시설이 들어서면 지역에 미칠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적극적인 유치에 나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홍기후 의원과의 일문일…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상태로 5년 동안이나 가동돼 왔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찾아간 인근 마을 주민들은 걱정과 함께 자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소음과 분진 등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이미 오랫동안 현대제철에 문제제기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변한 것은 없었단다. 그래서 …
2019.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 사무국장: 석문이 지역구인 이종윤·임종억 의원에게 대단히 유감스럽다.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제대로 귀를 기울여주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석문산단에는 열병합발전소, 폐수처리장, 쓰레기소각장, 그리고 폐기물매립장까지 각종 환경유해시설이 밀집해 있고, 인…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맞아 아내와 외국도 다녀왔다. 또 산악회를 통해 전국 산을 오가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들이도 다녀온다. 1. 힘들었던 3년 간의 복무 시절 첫 번째 사진은 군대 가기 전 젊었을 때 모습이다. 아마 이 사진이 중매 당시 아내에게 보냈던 사진일 것…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천혜…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이뤄져야 했다. 그동안 참고 지내온 주민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가끔 마을 소하천으로 흘러내리는 희뿌연 사업장 배출수는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운 정도로 오염될 때가 있어 생태계 파괴가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민의 건강 피해와 생존권을 지키기 …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 산업화에 따른 송산면의 환경문제는 오랜시간 주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가장 큰 현안문제다. 고로제철소,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가축분뇨처리시설, 폐수처리업체 등의 업체가 입주해 있는 송산면에는 대규모 육성우 목장까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지역가치를 올리는 추진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진형 주민자치와 마을자치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것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 구현과 대한민국의 지역 자치분권을 선도할 것입니다. “일자리·농업혁신·항만물류 중점” …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감대를 얻고 있다. 시행과정에서 미흡했던 보완하고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을자치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 이달 중 마을자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치시대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자치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각 천안시 성황동과 세종시 신흥동, 세종시 아름동이다. 즉 보령화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70km 안팎) 곳으로 가동중단 효과를 가장 적게 받는 세 곳을 선정한 셈이다. 이 세 지점이 충남을 대표한다니. 발전소와의 거리별로 더 많은 지점을 선정했어야 …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마을단위 공동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돌발해충 중 하나인 갈색날개매미충은 사과와 배, 매실 등 과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농작물에 피해를 주며, 가지에 알을 낳아 고사시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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