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마을 가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4 · 정책·행정 · 이영민
…23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최 대표는 당진시대를 지역내 소식을 가장 알차게 보도하는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최 대표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는 창구가 많이 없다”며 “당진시대는 읍·면 마을 단위 소식까지 구석구석 보도…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니터링 했으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했다. 민수의 가정에는 경제적인 면이 가장 어려움으로 꼽혔으며 외부 연계를 통해 지원했다. 이후 민수의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집에 돌아와 민수는 현재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동아리부터 상담까지 또한 아이들이 즐겁…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친구들이다…
2017.0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차이가 있는 반면, 송산면은 남성 14명, 여성 16명으로 남녀 비율이 가장 비슷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90세 이상의 초고령인구는 합덕읍이 132명(남성 28명, 여성 10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송악읍은 118명(남성 24명, 여성 94명)으로 그…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29박 30일 간의 일정으로 당진 지역의 어린 학생들이 케냐를 찾았다. 가장 나이 어린 8살부터 갓 중학생이 되는 14살까지 모두 19명의 꼬마봉사단이 아프리카의 땅을 밟았다.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렸다. 봉사 계획을 세우고 후원품을 모았다. 많은 이…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여하고 있는 사람은 박영호 전 면장이다. 내가 이장으로 활동할 적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KBS 고향노래방이라는 TV 프로그램에 우리마을이 나온 것이다. 그때 PD 등 방송국 직원들이 우리 마을에서 사흘간 영상을 찍고 갔다. 이장을 보면서 가장 …
2017.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왔어도 사람들은 믿음과 신뢰를 갖기 시작했고, 화끈한 남 회장의 성격에 마을 일을 믿고 맡겼다. 그는 “평소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의리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이 당진에 적응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여성으로…
2017.0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난해 당진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지역은 읍내동으로 나타났다. 읍내동 평균지가는 1㎥당 81만2000원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2015년 78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95% 상승한 수치다. 한편 땅값이 가장 싼 곳은 대호지면 출포리 일원으로…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보험제도를 알게된 명 원장은 7년 전 그룹홈시설부터 시작해 몸이 불편한 마을 노인들을 돌보며 살고있다.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부패의 연결 고리로 변질되는 현상이다. 향우회의 규모는 각양각색이다. 가장 보편적인 형태는 시군 단위의 향우회이지만, <호남향우회>처럼 광역시·도를 아우르는 거대 연합조직으로 몸집을 불린 단체도 있다. 한편 하나의 마을이나 읍면 출신 사람들이 만드는…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으로” 미래사회 적응을 위한 준비로 무엇이 필요한가. 변화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사의 역할이다. 급격한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상당수의 학생들은 홈스쿨링, 대안학교, 외국유학을 떠나는 등 기존 학교를 벗어나 자구책을 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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