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급식실 및 특별실 ‘백록관’ 신축
…이라고 말했다. 2층의 특별실은 소규모부터 300여 명의 단체 인원까지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호서고는 이후 지역주민들의 학습을 위해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이밖에도 백록관은 호서고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조망권을 살렸으며, 태양열과 보온단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1건 · '모일 있는'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라고 말했다. 2층의 특별실은 소규모부터 300여 명의 단체 인원까지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호서고는 이후 지역주민들의 학습을 위해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이밖에도 백록관은 호서고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해 조망권을 살렸으며, 태양열과 보온단열,…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선 교통문제를 꼽았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전 이사장은 “환경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과 직결돼…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술센터 미래농업과 한만호 도시농업팀장은 “지역민과 귀농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마을로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11개 마을에서 진행할 것”이라며 “올해 40대 귀농·귀촌인 2명을 대상으로 월 100만 원의 생활안전자금을 10개월 동안 지급해 정착을 돕는 중년…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없다. 또한 네온사인만이 반짝이는 주점들 사이로 ‘임대문의’라고 쓰여있는 빈 상가를 쉽게 볼 수 있다. 김병길 원시가지번영회장은 “상권은 날로 침체돼 하루가 다르게 빈 점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인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매장 문을 …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회의 광장은 일상과 이벤트가 함께 이뤄지는 장소여야 한다”며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면서 개인 일상의 공간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원 소장은 보행자 중심의 원도심 조성을 강조했다. 그는 행정기관이 빠져나간 원도심에 지속가능한 에…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을 만들어낸다. 삶에 치여 사느라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 공방을 통해 할매들에게 알려줬다. 평균 연령 80세 어르신들이 지난…
2019.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 의견이 담기지 않았다. 구 군청사 터는 삼국시대 때부터의 역사를 갖고 있는 곳이다. 신도심과 구도심의 균형발전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 구 군청사 본관동을 제2청사로 활용해야 한다. 이덕하 : 주차장이 없어 상권이 죽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도심 …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의견이 담기지 않았다. 구 군청사 터는 삼국시대 때부터의 역사를 갖고 있는 곳이다. 신도심과 구도심의 균형발전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 구 군청사 본관동을 제2청사로 활용해야 한다. 이덕하 : 주차장이 없어 상권이 죽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도심 …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혜숙)을 비롯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직원 26명이 속해 있는 축구 동아리다. 그동안 축구를 사랑하는 직원들에 의해 비공식으로 운영돼 오다 10여 년 전 당진교육지원청의 공식 동아리로 발전했다. 현재 당진교육지원청의 안민호 행정과장이 단…

2019.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에 한 번은 꼭 만난다. 어느 때는 매일 같이 만남을 가지는데, 그들이 모일 때마다 꺼내드는 것은 우쿨렐레다. 취미활동으로 시작했던 동아리가 최근에는 자선음악회에서 연주하며 봉사활동까지 펼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 모임은 순성초등학교의 …
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 지역 주민들에게 커피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오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인공작소는 ‘어떻게 하면 커피와 사람들이 친숙해질까?’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졌다. 오 대표는 사람들에게 커피를 알려주고, 커피를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춘원다방, 양잠업이 성행했던 당시에 사용된 당진농협 창고 등 잊혀져가고 있는 당진 원도심의 역사와 이곳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문화예술 발전의 이정표를 새롭게 세워 나가겠다. 박기호 관장 “감상객 모일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 재단 설립 이전과 이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전시 분야에서만큼은 어느 지역에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공연에 비…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과 관련한 다양한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공약으로만 끝나는 정책이 있는가 하면, 임기 초반에 추진됐다 다시 선거가 치러지는 과정에서 새롭게 바뀌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원도심 활성화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다가가야 할 문제다.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 핵심과제 3가지를 제시한다면? 당진, 태안 등 서북부지역에 집중돼 있는 화력발전시설 등에 의한 환경오염 저감방안과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도계분쟁에 승소, 이에 따른 당진항, 대산항 등 해안항만의 비약적인 발전방안, 도민의 의사를 우선하여 정책을 …
2017.11.03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허성우)이 주관한 2017 지역 소모임 정책워크숍이 당진시에서 지난달 26일 열렸다.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열린 워크숍은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대장과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이 지역여성단체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 의견을 모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그동안 여성 어업인들이 모일 수 있는 모임이 없었다”며 “창립한 지 5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여느 단체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이하 당진분회)는 오는 16일부…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월 문화 공간의 일환으로 문 열었다.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 작가 등 9명이 모여 원도심을 살리고 시민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 끝에 만들어졌다. 수공예 작가들은 출강을 하거나 개인 매장을 운영하지만 매장 운…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학교 폭력은 이제 식상한 문제로 회자만 될 뿐이다.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은 물론 그 가족들은 경제적으로도 어려울 수밖에 없으며, 카드 회사나 은행의 대출 없이는 병원비는 물론, 환자의 생명도 위협받는 현실이다. 수없이 나열될 수밖에 없는 우리…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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