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뼈국밥집 김유순씨] “손님이 먼저 보는 당진시대, 봉사소식 더 많이”
…신문을 보아왔다는 김씨는 월요일 아침이면 보물찾기라도 하듯 신문을 찾아 나선다. “당진시대는 옆집 아저씨가 먼저 빼가. 이집 저집 돌다가 오기도 하구. 나처럼 대충 신문 보는 사람도 없을 걸? 큰 제목들만 훑어보니까.” 친정식구든 아들들이든 집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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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봉사활동 나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신문을 보아왔다는 김씨는 월요일 아침이면 보물찾기라도 하듯 신문을 찾아 나선다. “당진시대는 옆집 아저씨가 먼저 빼가. 이집 저집 돌다가 오기도 하구. 나처럼 대충 신문 보는 사람도 없을 걸? 큰 제목들만 훑어보니까.” 친정식구든 아들들이든 집에 들어…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든 일을 마치고 모두들 쉬는 그 시간에 오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선다. 4일 중 매월 둘째주 화요일은 오씨가 속해있는 당진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 회원들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이 만든 INI스틸…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것마저 없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남을 돕는다는 이유만으로 기꺼이 나선다” 정미면 하성리 새마을부녀회 박영애 회장 송산 무수리가 고향인 박영애(49)씨는 사성리 부녀회장만 3년째 맡아온 새마을 일꾼 중의 하나다. 40여가구밖에 되지 않는 사성리 …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회원들이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창호)와 부녀회(회장 오순자)의 회원 20명이 지난 2일 소망의 집에서 봉사를 펼쳤다. 이날 소망의 집을 방문한 송악면 새마을 …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 등 130여명을 상대로 의료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의료봉사에 나선 송악클럽은 이날 클럽 회원인 누가의원 황현기 원장과 고려 한의원 유제윤 원장의 주도로 양·한방 진료를 함께 실시했으며 혈압측정 및 주사, 투약, 침시술과 한약재 제공 등 주로…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중흥리 소재 마을공동화단에 장미 3백여그루를 심었다. 이날 꽃심기에 나선 학생들은 중흥리 부녀회 회원자녀들도 마을 어른들이 못자리 일로 바쁜 관계로 마을화단을 가꿀 여유가 없자 부모님도 돕고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동참한다는 뜻에서 이같은 봉…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봉사단 회장을 거쳐 현재 신평면 생활개선회장까지 맡게 되었다. 오로지 봉사활동이 생활의 전부가 되다시피한 것이다. 이회장이 봉사에 나선 것은 뜻밖에도 남편을 통해서였다. 이북이 고향인 이씨의 남편은 평소에도 곧잘 경노당이나 양노원을 찾아 연탄을 전달…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의 가전제품수리를 비롯 전기설비점검, 가로등 보수등 추석을 앞두고 무료봉사활동을 실시해 호응을 받았다. 무의탁노인 방문 김치전달 군 여성자원봉사활동센타 당진군 여성자원봉사활동센타(회장 김산옥) 회원 45명은 지난 10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무의탁노인…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태분) 회원 40여명은 지난 17일 서산 서림복지원을 방문해 하룻동안 봉사활동을 벌였다. 지난해 우강농협이 처음으로 마련한 주부대학 과정을 수료한후 첫 사회봉사에 나선 이들은 이날 복지원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원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마련해 주었으며…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들은 자신의 가정일을 돌보면서도 틈틈이 남는 시간을 이용,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초창기에는 일부 여성들에게조차 ‘팔자좋은 여자들이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타를 열기도 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지도 맡고 있어 이런 저런 봉사활동에 하루가 바쁘다. 게다가 매주 한번씩 플라워숍 회원들을 상대로 꽃꽂이 강습을 개최하고 있다. 김씨가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딛고 ‘씩씩하게’ 살고 있는 것은 낙천적인 성격탓이…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령관이었던 장태완씨와 당시 합참의장을 지낸 정호근씨 두 사람이 경선에 나선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같은 역사적인 사건에 서로 상반된 입장으로 연루된 두 사람의 향방은 바로 이나라 민주화의 단계를 보여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서울시 향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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