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고향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기간
1993—2026

46건 · '사랑 고향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불마을·지훈문학관에 비하면 안타까운 심훈기념사업

    …정을 그린 소설 ‘혼불’의 무대이자 작가 최명희(1947~1998)씨의 고향을 ‘혼불문화마을’로 조성하여 소설속의 청암부인이 살았던 한옥 본채와 사랑채를 갖춘 종가집을 복원하였으며 그 마을까지 이르는 길은 ‘혼불의 거리’로 이름붙이기도 하였다. 전만 …

    당진시대
  2.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무의탁노인에 백미 5포대 우강면과 우강농협 젊은직원들의 친목모임인 우강 사랑나누기모임(대표 고병화) 회원일동은 12일 창1리 명복례 할머니등 관내 무의탁노인 5명에게 백미 20kg 1포대씩(25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 게이트볼 회원 25…

    당진시대
  3.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젊은농군들 한자리에

    농업경영인ㆍ농촌지도자 가족동반 야유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실천대회도 【대호지】 대호지면의 젊은농군들이 새봄을 맞아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대호지 농업경영인회(회장 남기학)와 농촌지도자회(회장 남기석)가 지난 24일 사성1리 …

    당진시대
  4.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1리 오랜만에 큰 경사

    …하게 새로 지어진 당산1리 회관은 회의실에 방까지 있어 3백여 주민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게 된다. 또 회관옆에 8평 규모로 증축뒨 경노당은 그동안 낡고 비좁은 공간에서 불편을 겪어야 했던 마을노인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당진시대
  5.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묵묵히 운동에 가담하는 배씨를 발견할 수가 있을 정도로 배씨는 당진땅을 사랑한다. 지난번 특정폐기물 반대운동때도 그을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같이 배운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당진시대
  6.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바닥 크기의 작은 창에서 흘러들어오는 보름달에 심취한듯 내몸도 내마음도 사랑해 줄 사람을 찾아 헤매고 있는 듯, 좁은 단칸방에서 아무리 팔을 내저어도 반겨볼 사람을 붙들 수가 없는 외로움으로 마음이 정지되고 경직된 홀로 사는 노인이다. 김동식씨는 공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