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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9년

79건 · '사랑 행복'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 도로변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사랑의 열무김치 200통과 라면 70박스를 합덕지역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7일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

  2.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교실을 떠나 ‘밖으로, 밖으로’ 향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진정 행복해지려면 온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

    당진시대
  3.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않았던 그의 마른 손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4.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 두 번 밖에 못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맑은 백두산 천지를 선배들의 사랑에 힘입어 북창초 학생들이 보고 온 것이다. 북창초는 여느 학교보다도 끈끈한 동문 사랑을 자랑한다. 지난 2007년 학생 수 부족으로 통폐합 위기에 몰린 모교를 살리겠다고 동문…

  5.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10월 당진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조부모 교실 ‘손주사랑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2일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명랑운동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7일 용두리·진관…

  6. 2019.06.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행복·따듯한 자원봉사자들의 날!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2019년 행복충전 명랑운동회를 지난달 22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명랑운동회는 그동안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가족봉사단 부 정현석…

  7.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정미면 봉생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

  8.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웃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83세의 김 씨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손사랑봉사단에서 19년째 활동하고 있다. 그는 매주 화요일이면 봉사단원들과 함께 지역의 요양원, 경로당 등을 찾아 수지침 봉사를 한다. 김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

  9. 2019.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 당진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10개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했다. 대상으로는 사랑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송경민(고산초4) 학생이 그린 ‘우리가족의 앨범’ 작품이 선정됐다. 그밖에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2명), 금상(3명), 은상(3명), 동상(6명…

  10. 2019.06.09 · 지역사회 · 한수미

    환경보호와 나눔 실천한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

    …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옥희 원장은 “졸업생들과 주민들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더욱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콩깍지 나눔축제는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원…

  11.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3일에는 순성면 광천리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마을교육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28일에는 연호제와 석우천 …

  12. 2019.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가족’이 먼저다!

    …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김기순, 박은경 [인터뷰] 김수현 센터장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당진지역의 가족들이 화합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가족들 간 행복하고 귀한 시간 보내길 바라며,…

  13. 2019.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 체험활동

    … 말을 적기도 했다. 김옥희 원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에 대한 사랑과 더 많은 관심을 가져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을 서로에게 이야기 해주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부모와 아이의 긍정적인 관계를…

  14.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련된 근로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은 너무나 안타까워 보인다. 개인이 행복해지려면 억울한 일이 없어야 한다. 당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려면 억울한 시민이 없어야 한다. 비록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

    당진시대
  15.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카네이션 500개 후원

    …념하며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사랑의 카네이션 500개를 지난 7일 후원했다. 다비치안경 당진점이 후원한 카네이션은 지난 8일까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이 당진지역의 독거노인 500명에게 전…

  16. 2019.05.10 · 인물·동정 · 박경미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행복큰잔치 기념행사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인정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의 저금통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어린이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표창,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이 진…

  17.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고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청소년들에게 교육해야 하는 입장일 때, 사랑스런 칭찬 후에 고쳤으면 하는 충고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마 교수님도 이런 뜻에서 말한 것이라 생각한다. 말하기 전에는 자기 자신부터 반성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나 자…

    당진시대
  18. 2019.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력 잃고 있지만 날마다 감사”

    …론병과 베체트병, 그리고 강직성 척추염까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이번 나눔콘서트에서 현 씨는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또한 바리톤 김태선…

  19.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왔고, 그렇게 철강업계에 몸을 담갔다. 하지만 현실은 혹독했다. 문학을 사랑하던 그의 성향과는 전혀 달리 조직사회는 너무 경직돼 있었다. 조항균 씨는 “정말 싫었지만 무능하고 나태하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악착같이 일했다”고 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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