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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기간
1993—2026

299건 · '사용 길을'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다름을 공감하고 함께 사는 우리

    …는 학생들이 앞이 어두워 보이는 검정색 안대를 착용하고,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지팡이 및 저시력체험기를 활용해 지팡이로 지나갈 길의 좌우를 살피며 라바콘이 설치돼 있는 길을 걷는 체험을 진행했다.

  2.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른다고. 이 중에서 여주식초는 김 대표가 직접 기른 여주와 천연 단당을 사용해 만든다. 가마솥에 7시간 동안 끓인 저분자 단당은 섭취시 소화 흡수를 돕고, 당뇨에 좋은 여주를 쓰지 않게 섭취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다시 태어나도 전통발효식품을!”…

  3. 2023.10.27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교통안전 구조물 체험 안전 캠페인

    …설치돼 있는 LED신호등과 표지병 등 구조물의 의미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체험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앞으로 신호등과 표지판을 잘 보고 주변을 잘 살펴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겠다”고 말했다.

  4.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벌초하다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은?”[인터뷰] 당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이광섭 소방교

    …거운 불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서도 소중한 목숨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불길을 헤친다. 화재 현장만이 아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인 요즘에는 산에서 일어나는 사고도 많다. 어떻게 사고에 대처하고, 예방할 수 있는…

  5. 2023.09.15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건강가정 부모학습을 위한 시민토론회

    …을 강조했다. 또한 당진시 건강가정을 위한 부모학습 지원 조례의 나아갈 길을 제언했다. 한편 이종미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하는 일과 범교과 학습 등 교실 현장실태에 대해 발언했다. [참여자 발언] 최재인 탑동초 운영위원장 학교에 입학하고 뛰어놀…

  6.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장 성숙한 시민의식이 축제의 격을 높인다

    … 적용되며 이곳에서 발생된 입장수익은 모두 대회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다이센시는 쓰레기를 모두 행사장에 버리고 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본인이 발생시킨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 규범이지만 다이센시는 그 반대로 쓰…

    당진시대
  7. 2023.09.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석문면 읍면순방] 도비도·난지도 개발, 장고항 국가어항 등 현황사업 질의

    …. 서세진 충남일보 기자 플라밍고CC를 지으면서 골프장에 제철 슬래그가 사용됐다. 카트 도로와 주차장이 연약지반이라 기반 조성을 위해 사용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골프장 전반적인 곳에 성토됐다. 슬래그 성토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예상되는 바, 당진시는…

  8.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 눈] 장고항 앞 바다 데크길 “장애인은 갈 수 없는 나무 데크”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다섯 명이 지난달 20일에 열린 장고항 실치 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행사장 근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음료를 사서 바닷가 풍경을 보기 위해 바다 쪽으로 나갔다. 정말 좋은 풍경이었다. 그리고 걷기 좋게 바닷가 안쪽으로 …

  9.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찬성 얘기뿐…토론에 반대 의견 없다”

    …게 접근하도록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며 “당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이 길을 따라 걷다가 호수공원에 접근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변 음식점·카페·상점 등과 연계한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포스코에서 설치한 스페이스워크로 연간 백만 명 이…

  10.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어 무척 답답했단다. 그럴 때 도움을 준 것은 시부모님이었다. 시어머니는 한영사전을 펼쳐 그에게 단어를 알려…

  11.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라지트에서 1:1 레슨으로 ‘굿샷’ 을!”

    … 스무 살 초반 무릎 부상으로 선수의 꿈을 접게 된 그는 골프 지도사의 길을 걸었고 9년간 서울에서 골프 레슨을 해왔다. 박 대표는 “서울에서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했다”며 “새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겼고, 골프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어 고…

  12. 2023.02.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맘마또, 양대파를 만나다

    …역할을 한다. 양대파는 그 자체가 상표권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맘마또에서 만든 양대파 가공품에는 양대파 명칭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맘마또 이우경 대표는 “여성이자 청년창업인·청년농업인으로서 김…

  13.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는 일은 못 했을 것이다. 마당은 비어있어서 유용한 곳이였으며 여러모로 사용될 수 있는 다용도 공간이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재판장이 많이 나온다. 검사는 늘 보자기에 서류를 싸서 들고 온다. 자세히 보면 그 서류의 양이 많아 일반 가방에는 들어가지 …

    당진시대
  14. 2022.11.05 · 인물·동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HG커피로스터즈 “거부감 없이 에스프레소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민할 무렵 학업을 잇기보다는 사회에 일찍 나서고 싶은 생각에 바리스타의 길을 걷게 됐다. 바리스타로서도 최선을 다했다. 계속된 공부와 연구를 이어 왔으며, 이에 대한 성과로 지난달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글로벌커피챔피언십의 라떼부문에…

  15. 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축분 방치돼 마을길‧대호호까지 흘러들어” ■고대면 옥현리 축분 비료공장

    …리 이장은 “비가 오면 가축 분 등 폐기물이 마을 길로 내려와 주민들이 길을 다니지 못할 정도”라며 “당진시에서 예산을 세워 폐기물 처리를 하거나 혹은 가능하다면 퇴비로 사용해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공…

  16.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곳에는 LPG가스를 사용한다. 가스가 떨어졌단 연락을 받으면 그 무거운 통을 이고 가스를 배달한다. 위험한 가스를 다루고 무거운 가스통을 들어야 하기에 한 번 배달을 마치면 땀으로 흠뻑 젖는다. 그래도 보면 순간순간 마주하는 …

  17.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정류장 바로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지만 운전자 신호등의 황색 점멸 신호만 길을 건너는 학생의 머리 위로 깜빡깜빡 불을 밝힌다. 정류장 일대는 등교 시간엔 버스에서 내린 학생들로, 하교 시간에는 버스를 타고자 하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학생들이 모여들기 시…

  18.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 전 출마하면서 지역주민들과 마지막 출마를 약속했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길을 내어주는 게 선배로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일각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한 이후 당선 기회라며 또 출마하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회 때문에 출마할 수는 …

  19. 2022.07.08 · 문화·교육 · 박경미

    채규선 작가, 당진문화재단에 등 서예작품 기증

    …6일 기증했다. 채규선 작가는 신평중‧고등학교에서 40여 년간 서예가의 길을 걸어오며 당진지역의 서예 문화 발전과 후학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채 작가가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시대의 작가로 선정돼 지난달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초대전을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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