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식해야 하는 세상이란 장애인들이 함께 있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중 소수에 불과한 장애인들은 통합, 다양성, 인권 등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집에서부터 대학교와 직업 세계에 이르기까지 장애인들은 어느 곳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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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건 · '사회 필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해야 하는 세상이란 장애인들이 함께 있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중 소수에 불과한 장애인들은 통합, 다양성, 인권 등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집에서부터 대학교와 직업 세계에 이르기까지 장애인들은 어느 곳에서나…
2022.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가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에 참여하는 봉사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5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강의는 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가 나서 노인의 건강한 삶에 대해서 강의했다. 한편 사회공헌…
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청년들에게는 오히려 지방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Q. 왜 청년정책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A. 현 사회는 과거처럼 노력과 의지만으로 청년이 성공하기 힘들다. 저성장시대인데다 사회 양극화는 계속 심화되고 있다. 청년세대를 응원하고 이들이 스스로 설 수…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 할당된 제공시간 내에서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에는 사회복지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개인활동, 정서 활동 지원을 한다. 신체활동으로는 세면, 화장실 이용 등 거동을 돕고, 가사활동으로는 취사,…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 보국안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신채원 독립연구활동가의 사회로 한양대 윤석산 명예교수, 동의대 성강현 교수, 천도교 성주현 상주선도사 등 학자들의 기조강연과 주제 발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서 윤석산 교수는 “당진은 1898년…
2022.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가 지난달 29일에 열렸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경제·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
2022.09.30 · 지역사회 · 한수미
…장, 이진각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한 기부문화의 활성화 및 의료기관의 전문역량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공동체 간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이손의료재단은 지역사회 사…
202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를 통하여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한 자율적 조직이다’라고 협동조합 정체성 선언을 하였다. 또한 협동조합 7대 원칙도 채택하였는데 그 내용은 …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는 명석한 두뇌를 인정받아 법무법인 한바다의 인턴 변호사가 되지만, 사회성이 부족하고 감정표현이 서툴다. 사람들에게 당연한 세상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그에겐 낯설고 어렵다.엉뚱하고 솔직한 우영우의 모습은 때로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틀에 …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의자료는 한국전력의 입장만 담고 있고, 관리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답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회의가 무산된 바 있다. <본지 제1421호 “당진시 배포 회의자료 한전 입장 대변” 기사 참조> 이에 지난 16일 관리위원회 위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야 했던 어린 소년·소녀였다. 해방 전후 태어나 6.25전쟁을 겪으며 사회적 혼란과 절대적 빈곤 속에 교육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 한 많은 시절 삶의 무게를 이겨내고 문해교육에 도전한 늦깎이 학생들의 인생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2022.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등 4개 마을에서 진행했다.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촉발한 소통단절 등 사회적 유대감 저하 및 정서적 고립에 따른 시민의 정서적 갈등 해소와 주민 간의 화합 및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은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음악회는 교통 및 문화 취약 …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줄어드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라며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존치에 대한 건설적 토론…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가 사회활동기부은행을 운영하는 가운데 지난달 25일 봉사자들이 호박죽을 만들어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사회활동기부은행은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돌봄활동(말벗‧가사활동 등)을 제공하면 이를 돌봄 포인트로 적…

2022.09.02 · 산업·경제 · 한수미
… 참여자를 관리·지원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2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지침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4시간의 안전교육을 비롯해 총 12시간 이상 관련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에는 △노년기 변화와 건강관리 △사고 발생 예방을 …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전까지만 해도 김 대표는 일반 직장에서 근무했다. 자녀가 엄마 손을 덜 필요로 할 무렵 직장에 취업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내딛으면서 동시에 김 대표는 일을 그만뒀다. 그는 “오래 쉬지 못하고 새로운 일을 찾기 시작했다”며 “나이…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하나로 마을과 마을이 집단…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루밍 범죄를 위해서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친밀도를 사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 시간 안에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는 시간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신 센터장은 당진시 아동‧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을 위해 폭력에 대한 민감성 교육과 경계…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구나 빵을 만드는 과정은 무거운 설탕이나 밀가루를 들어야 해서 근력이 필요한데, 이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다 보니 근골격계 질환을 피해 가기 어렵습니다. SPC 그룹에서 일하는 제빵기사의 80%는 여성입니다. 하지만 여성 노동자들의 모성권과 건강권…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넣어야 하며 행복감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반복되는 학습일지라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취미에 맞는 프로그램도 좋고 생소한 분야도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 우리 노년의 삶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된다. 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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